전위(典韋) — 정사 삼국지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위출생 생년 불명사망 197년기록 연도 2해

생몰

출생 생년 불명 — 생년 기록 없음

사망 197년 — 전문에 연도 명기 없음 — 완성 반란(건안 2년, 197) 때 전사. 통설

연도별 위치

연도지명직책근거
194년복양사마→도위·교위기록
195년복양사마→도위·교위추정
196년복양사마→도위·교위추정
197년완교위기록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연도별 직책·소속

연도소속직책근거
184~189년기타·재야(진류 기오 출신 협객)불명
190~193년기타·재야사(장막→조총)불명
194년위사마→도위·교위기록
195~196년위사마→도위·교위추정
197년위교위기록

나온 사건·전투

194년 · 사마→도위·교위

복양에서 여포를 칠 때 함진 지원자를 이끌고 적의 서쪽 공격을 막는다.

정사 전위전: 조조가 복양에서 여포를 칠 때 전위가 함진 지원자 수십 명과 겹갑옷을 입고 방패를 버린 채 극만 들고 나서 "적이 10보에 오면 알려라"며 화살 속에서도 서쪽을 막았고 10여 개의 극을 던져 쓰러뜨렸다.

연의: 연의 11회

관련: 복양 전투

출전: 三國志 卷18 「韋手持十餘戟大呼起所抵無不應手倒者」 / 三國志 卷18 「布眾退會日暮太祖乃得引去」

197년 · 교위 · 전사

완에서 장수가 항복 뒤 반란하자 문을 막아 조조가 달아나게 하고 전사한다.

정사 전위전: 장수가 항복한 연회 때 전위가 큰 도끼를 들고 조조 뒤에 서 있었고 열흘 뒤 장수가 반란하자 영문을 막아 적이 들어오지 못하게 했다. 수십 군데 상처를 입고 적 둘을 끼고 죽이다 눈을 부릅뜨고 꾸짖으며 죽었고, 조조는 무음으로 물러나 전위의 죽음을 듣고 울었다.

연의: 연의 16회

관련: 완성 전투(장수)

출전: 三國志 卷18 「韋戰於門中賊不得入」 / 三國志 卷18 「韋雙挾兩賊擊殺之餘賊不敢前」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78완성 야습에서 문을 막아 조조를 도망시키고 수십 군데 상처를 입고도 적 두 명을 끼고 죽였다(전위전).
무력98쌍극 80근을 휘둘렀다는 말이 군중에 돌았다(전위전).
지력50복양 전투에서 갑옷 두 겹을 입고 선두로 돌격해 여포군을 물렸다(전위전).
정치평가 불가정치 업적 기록은 없다.
매력50충성스럽고 신중해 낮에는 서서 모시고 밤에는 장막 곁에서 잤다(전위전).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전위의 이동 경로

위 소속 다른 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