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高柔) — 정사 삼국지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위출생 174년사망 263년기록 연도 3해

생몰

출생 174년 — 고유전 「年九十薨」(263년 졸)에서 역산

사망 263년 — 경원 4년(263) — 90세로 졸, 시호 원후

연도별 위치

연도지명직책근거
215년합비상서랑→승상이조연→영천태수→법조연추정
216년합비상서랑→승상이조연→영천태수→법조연추정
217년합비상서랑→승상이조연→영천태수→법조연추정
218년합비상서랑→승상이조연→영천태수→법조연추정
219년합비상서랑→승상이조연→영천태수→법조연추정
226년낙양정위추정
236년낙양정위기록
249년낙양사도기록
263년낙양태위기록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연도별 직책·소속

연도소속직책근거
184~192년후한 조정(진류 어 출신·소년기)불명
193~205년기타·재야(원소 쪽 종형 고간을 따라 하북으로)불명
206~214년위영장→자간령사→승상창조속불명
215~219년위상서랑→승상이조연→영천태수→법조연추정
220~222년위치서시어사→치서집법불명
223~225년위정위불명
226년위정위추정
227~235년위정위불명
236년위정위기록
237~238년위정위불명
239~248년위정위→태상→사공→사도불명
249년위사도기록
250~254년위사도불명
255~262년위태위불명
263년위태위기록

나온 사건·전투

216년 · 상서랑→승상이조연→영천태수→법조연

합비에서 도망한 고취 송금의 처자를 모두 죽이라는 주청에 반대해 처자를 살린다.

정사 고유전: 합비에서 군사 송금이 도망하자 조조가 형을 더 무겁게 하려 했고 주청이 송금의 어머니·아내·두 동생을 모두 죽이려 했으나 고유가 "무거운 형벌은 도망을 막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달아나게 한다"고 건의했고 조조가 따라 송금의 모친·동생을 살렸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24 「此重刑非所以止亡乃所以益走耳」 / 三國志 卷24 「即止不殺金母弟蒙活者甚衆」

226년 · 정위

문제가 치서집법 포훈을 원한으로 죽이려 하자 법에 어긋난다며 끝까지 따르지 않아 불려가 문책당한다.

정사 고유전: 문제가 묵은 원한으로 치서집법 포훈을 법을 구부려 죽이려 했을 때 고유는 조명을 따르지 않고 굳게 버텼고, 문제가 크게 노해 고유를 대(臺)로 불렀으나 사자가 정위에서 포훈을 고문해 죽인 뒤에야 고유를 돌려보냈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24 「帝以宿嫌欲枉法誅治書執法鮑勛而柔固執不從詔命」 / 三國志 卷24 「勛死乃遣柔還寺」

236년 · 정위

명제가 금원 토끼 사냥 죄인의 고발자 이름을 숨기자 "정위는 천하의 평형"이라며 이름을 밝히게 한다.

정사 고유전: 의양 전농 유귀가 금원에서 토끼를 쏜 일을 공조 장경이 교사에게 알렸는데 명제가 고발자 이름을 숨기고 유귀를 하옥하자 고유가 고발자 이름을 청했고, 명제가 크게 노하자 "정위는 천하의 평형이니 어찌 지존의 희노로 법을 훼손하겠느냐"고 거듭 상주해 명제가 깨닫고 이름을 내려 보냈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24 「廷尉天下之平也安得以至尊喜怒而毀法乎」 / 三國志 卷24 「帝意寤乃下京名」

249년 · 사도

사마의가 조상을 면직할 때 황태후의 조서로 대장군 일을 가절로 대행해 조상의 영채를 접수한다.

정사 고유전: 태부 사마의가 조상 면직을 주청하자 황태후가 고유를 불러 가절로 대장군의 일을 대행하게 해 조상의 영채를 접수하게 했고, 사마의는 "그대는 주발이오"라 했다.

연의: 연의 107회

출전: 三國志 卷24 「皇太后詔召柔假節行大將軍事據爽營」 / 三國志 卷24 「太傅謂柔曰君為周勃矣」

263년 · 태위

경원 4년 90세로 졸하고 시호는 원후다.

정사 고유전: 상도향공이 즉위한 뒤 식읍이 4천 호에 이르렀고, 경원 4년 90세로 졸했으며 시호는 원후다.

연의: 연의 107회

출전: 三國志 卷24 「年九十薨謚曰元侯」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평가 불가장수로서의 군사 기록은 없다(고유전).
무력평가 불가무용 기록은 없다.
지력79장로 토벌에 앞서 삼보를 먼저 안정시켜야 한다고 건의했고 그대로 한수·마초가 반란했다(고유전).
정치90법리·재판으로 일관해 조조·문제·명제 3대에 걸쳐 원칙을 지켰고 죽은 병사의 아내를 구하는 판결도 남겼다(고유전).
매력6590세에 졸했고 시호는 원후이며 사마의가 조상 제거 때 「주발」에 견주었다(고유전).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고유의 이동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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