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邴原) — 정사 삼국지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위출생 155년경(추정)사망 216년기록 연도 2해

생몰

출생 155년경(추정) — 생년 불명(155년경 추정). 계산용 가정값이며 표시는 '추정'.

사망 216년 — 조조의 오 정벌(건안 21~22년) 종군 중 졸(병원전). 216년경으로 추정.

연도별 위치

연도지명직책근거
191년양평(襄平)요동에서 교수(공손도 영내)추정
192년양평(襄平)요동에서 교수(공손도 영내)기록
193년양평(襄平)요동에서 교수(공손도 영내)추정
194년양평(襄平)요동에서 교수(공손도 영내)추정
195년양평(襄平)요동에서 교수(공손도 영내)추정
196년양평(襄平)요동에서 교수(공손도 영내)추정
197년양평(襄平)요동에서 교수(공손도 영내)추정
198년양평(襄平)요동에서 교수(공손도 영내)추정
199년양평(襄平)요동에서 교수(공손도 영내)추정
200년양평(襄平)요동에서 교수(공손도 영내)추정
201년양평(襄平)요동에서 교수(공손도 영내)추정
202년양평(襄平)요동에서 교수(공손도 영내)추정
203년양평(襄平)요동에서 교수(공손도 영내)추정
204년양평(襄平)요동에서 교수(공손도 영내)추정
208년허창사공연 → 승상정사기록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연도별 직책·소속

연도소속직책근거
184~188년기타·재야재야(관녕과 이름을 나란히 함)·황건 봉기 뒤 가솔을 이끌고 울주산으로불명
189~190년기타·재야북해상 공융이 유도(有道)로 천거했으나 요동으로불명
191년기타·재야요동에서 교수(공손도 영내)추정
192년기타·재야요동에서 교수(공손도 영내)기록
193~204년기타·재야요동에서 교수(공손도 영내)추정
205~207년위사공연(조조의 요청)불명
208년위사공연 → 승상정사기록
209~215년위승상정사 → 오관장 장사불명
216년위오관장 장사 — 조조의 오 정벌 종군 중 졸불명

나온 사건·전투

192년 · 요동에서 교수(공손도 영내) · 구출

요동에서 공손도가 유정을 죽이려 해 유정이 병원에게 의탁하자 한 달 남짓 숨겼다가 태사자에게 맡겨 보낸 뒤, 공손도에게 '풀어 주면 원한을 맺지 않는다'며 유정 가족을 풀어 주게 하고 이들을 고향으로 보낸다. 연도는 본문에 없어 192년경으로 추정.

정사 병원전: 병원은 황건이 일어나자 가솔을 이끌고 바다로 들어가 울주산에 머물렀고 공융이 북해상으로 유도(有道)에 천거했으나 황건이 한창이라 요동으로 갔다. 요동태수 공손도가 병원과 유정을 해치려 하자 유정은 달아나 병원에게 의탁했고 병원은 그를 한 달 남짓 숨기다 마침 동래의 태사자가 돌아가는 편에 맡겼다. 병원은 공손도에게 '장군이 유정을 죽이려 한 것은 해가 될까 해서인데 이미 떠났으니 풀어 주어 원한을 쌓지 마시오'라 했고 공손도가 가족을 풀어 주었다. 병원은 요동에서 1년 사이 수백 가가 와서 의탁했고 배우는 사람이 끊이지 않았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11 본 「原匿之月餘時東萊太史慈當歸原因以政付之旣而謂度曰將軍前日欲殺劉政以其為己害今政已去君之害豈不除哉」

208년 · 사공연 → 승상정사 · 직언

조조의 아들 창서(조충)가 죽자 조조가 병원의 일찍 죽은 딸과 합장하려 하니 병원이 '합장은 예가 아니다, 명을 따르면 평범한 사람이 되고 마는 것'이라 거절해 조조가 멈춘다. 이어 승상정사로 옮긴다. 조충의 졸년(208)을 기준으로 둠.

정사 병원전: 조조가 병원을 사공연으로 불렀다. 병원의 딸이 일찍 죽었을 때 조조가 아끼던 아들 창서도 죽어 합장하려 하자, 병원이 '합장은 예가 아니다. 제가 명공에게 받아들여진 것도, 공이 저를 대접하는 것도 훈전을 지켜 바꾸지 않기 때문이다. 명을 따르면 이는 평범한 사람이니 명공은 어디에 쓰겠는가'라며 사양해 조조가 그만두고 승상정사로 옮겨 주었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11 본 「合葬非禮也原之所以自容於明公公之所以待原者以能守訓典而不易也若聽明公之命則是凡庸也明公焉以為哉太祖乃止」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평가 불가군 지휘 기록 없음.
무력평가 불가무용 기록 없음.
지력65요동에서 공손도가 유정을 죽이려 하자 유정을 숨겨 보내고 '풀어 주면 원한이 쌓이지 않는다'고 설득해 가족을 구했다(병원전).
정치72오관장 장사로서 문을 닫고 공사가 아니면 나가지 않았다(병원전). 최염이 '용의 날개, 봉의 날개와 같은 나라의 보배'라 추천했다.
매력81요동에서 1년 사이 수백 가가 의탁하고 학문이 끊이지 않았다(병원전). 조조의 합장 요구도 예가 아니라며 거절했다.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병원의 이동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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