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축(麋竺) — 정사 삼국지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촉한출생 165년경(추정)사망 221년기록 연도 8해

생몰

출생 165년경(추정) — 생년 불명(165년경 추정). 계산용 가정값이며 표시는 '추정'.

사망 221년 — 동생 미방의 배신(219) 뒤 '1년 남짓' 만에 졸(미축전). 221년경으로 추정.

연도별 위치

연도지명직책근거
194년소패도겸 유언으로 선주를 소패에서 맞이기록
195년하비(선주 휘하)추정
214년성도안한장군(반차 군사장군 위)기록
215년성도안한장군(반차 군사장군 위)기록
216년성도안한장군(반차 군사장군 위)기록
217년성도안한장군(반차 군사장군 위)기록
218년성도안한장군(반차 군사장군 위)기록
219년성도안한장군 — 동생 미방의 배신 뒤 사죄기록
220년성도안한장군 — 동생 미방의 배신 뒤 사죄기록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연도별 직책·소속

연도소속직책근거
190~193년기타·재야서주목 도겸 별가종사불명
194년촉한도겸 유언으로 선주를 소패에서 맞이기록
195년촉한(선주 휘하)추정
196년촉한누이를 선주의 부인으로, 노객 2천과 금은을 군비로 바침불명
197~200년촉한영 교군태수(조조 표천)·좌장군 종사중랑불명
201~213년촉한좌장군 종사중랑 — 유표에게 사자불명
214~218년촉한안한장군(반차 군사장군 위)기록
219~220년촉한안한장군 — 동생 미방의 배신 뒤 사죄기록
221년촉한안한장군불명

나온 사건·전투

194년 · 도겸 유언으로 선주를 소패에서 맞이 · 추대

서주목 도겸이 죽자 유언에 따라 소패의 유비를 맞아들인다.

정사 미축전: 서주목 도겸이 별가종사로 미축을 불렀고, 도겸이 죽자 미축은 도겸의 유명을 받들어 선주를 소패에서 맞이했다.

연의: 연의 12회

출전: 三國志 卷38 본 「謙卒竺奉謙遺命迎先主于小沛」

196년 · 누이를 선주의 부인으로, 노객 2천과 금은을 군비로 바침 · 재정

여포가 하비를 습격해 유비의 처자를 사로잡자 누이를 유비의 부인으로 바치고 노객 2천과 금은 화폐로 군비를 보태 위기를 넘긴다. 본문의 '건안 원년'은 196년.

정사 미축전: 건안 원년 여포가 선주가 원술을 막으러 나간 틈에 하비를 습격해 선주의 처자를 사로잡았다. 선주가 광릉 해서로 군을 옮기자 미축이 누이를 선주의 부인으로 올리고 노객 2천과 금은 화폐로 군자를 도와, 곤궁하던 군이 다시 일어났다.

연의: 연의 16회

출전: 三國志 卷38 본 「呂布乘先主之出拒袁術襲下邳虜先主妻子先主轉軍廣陵海西竺于是進妹于先主為夫人奴客二千金銀貨幣以助軍資」

214년 · 안한장군(반차 군사장군 위) · 승진

익주 평정 뒤 안한장군에 올라 반차가 군사장군보다 앞섰다. 상빈의 예로 대접받았으나 군을 통솔한 적은 없다.

정사 미축전: 익주가 평정되자 안한장군에 제수되었고 반차가 군사장군의 오른쪽이었다. 미축은 의젓하고 돈독했으나 재간은 장점이 아니었다. 그래서 상빈의 예로 대접받았으나 통솔한 적은 없고, 상사만은 비할 데 없이 후했다.

연의: 연의 65회

출전: 三國志 卷38 본 「益州既平拜為安漢將軍班在軍師將軍之右」

219년 · 안한장군 — 동생 미방의 배신 뒤 사죄 · 사죄

동생 미방이 남군에서 손권에게 투항해 관우가 패하자 스스로 포박하고 사죄한다. 선주는 형제의 죄는 서로 미치지 않는다며 처음처럼 대우했으나, 미축은 부끄러움과 분함으로 병이 나 1년 남짓 뒤 죽는다.

정사 미축전: 남군태수 미방이 관우와 함께 일하면서 사적인 감정으로 두 마음을 품고 손권을 맞아들여 관우가 패했다. 미축은 스스로 포박하고 사죄를 청했으나 선주는 '형제의 죄는 서로 미치지 않는다'고 위로하며 처음처럼 대접했다. 미축은 부끄럽고 분해 병이 나 1년 남짓 만에 죽었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38 본 「竺面縛請罪先主慰諭以兄弟罪不相及崇待如初竺慚恚發病歲餘卒」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50군 통솔 기록 없음. 선주를 좇아 '통솔은 하지 않았다'(미축전).
무력평가 불가활과 말에 능하나 정사에는 무용 기록이 없다(미축전).
지력41'의젓하고 두터우나 간략한 일은 잘하지 못했다'(미축전).
정치56집안이 노비 만여 명과 억대 재산의 갑부였고, 선주의 군비를 지원했다(미축전).
매력72서주 도겸의 유언으로 선주를 소패에서 맞이했고, 누이를 선주의 부인으로 올리고 노객·금은을 바쳐 군을 일으켰다(미축전).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미축의 이동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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