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제(馬日磾) — 정사 삼국지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후한 조정출생 생년 불명사망 194년기록 연도 1해

생몰

출생 생년 불명

사망 194년 — 정사에 몰년이 없다. 기록된 마지막 해(194)를 채운 자리값

연도별 위치

연도지명직책근거
194년수춘태부기록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연도별 직책·소속

연도소속직책근거
194년후한 조정태부기록

나온 사건·전투

194년 · 태부

이각이 원술을 끌어들이려 마일제를 보내 좌장군·양적후를 내리게 했으나 원술이 부절을 빼앗고 억류한다.

정사 원술전: 이각이 장안에 들어와 원술을 끌어들이려 좌장군·양적후·가절을 주고 태부 마일제를 보내 순행하며 수여하게 했으나 원술이 마일제의 부절을 빼앗고 억류해 돌려보내지 않았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06 「術奪日磾節,拘留不遣」

194년 · 태부

수춘에서 손책을 예로 불러 회의교위로 표청한다.

정사 손책전: 태부 마일제가 부절을 들고 관동을 안집하다 수춘에서 예로 손책을 부르고 표를 올려 회의교위에 임명했다. 원술의 대장 교유·장훈이 모두 마음을 기울여 공경했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46 「太傅馬日磾杖節安集關東」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평가 불가정사에 능력을 가늠할 기록이 거의 없어 낮은 근거로 둔 값
무력평가 불가정사에 능력을 가늠할 기록이 거의 없어 낮은 근거로 둔 값
지력평가 불가정사에 능력을 가늠할 기록이 거의 없어 낮은 근거로 둔 값
정치50이각이 원술을 끌어들이려 보낸 사자였으나 원술이 부절을 빼앗고 억류했다(원술전).
매력50절을 들고 관동을 안집하다 수춘에서 손책을 예로 불러 회의교위에 표청했다(손책전).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마일제의 이동 경로

후한 조정 소속 다른 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