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생년 불명
사망 190년 — 초평 원년 동탁이 원소의 종족을 모두 죽일 때 피살(190)
| 연도 | 지명 | 직책 | 근거 |
|---|---|---|---|
| 189년 | 낙양 | 태부 | 기록 |
| 190년 | 낙양 | 태부 | 기록 |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 연도 | 소속 | 직책 | 근거 |
|---|---|---|---|
| 189~190년 | 후한 조정 | 태부 | 기록 |
동탁이 황제를 폐하려 원소를 부르자 원소는 숙부 태부 원외와 의논하겠다고 거짓 허락하고 칼을 짚고 읍하며 나가 기주로 달아난다.
정사 원소전: 동탁이 원소를 불러 황제를 폐하고 진류왕을 세울 것을 논의했다. 이때 원소의 숙부 원외가 태부였고 원소는 「이는 큰일이니 나가서 태부와 의논하겠다」고 거짓 허락했다. 동탁이 「유씨 씨를 남길 수 없다」고 하자 원소가 대답하지 않고 칼을 가로 잡고 길게 읍한 뒤 떠났고 곧 기주로 달아났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06 「是時紹叔父隗爲太傅,紹偽許之」
원소가 관동을 얻었다는 소식에 동탁이 원소의 종족 태부 원외 등을 모두 죽인다.
정사 원소전: 동탁이 원소가 관동을 얻었다는 소식을 듣고 원소의 종족 태부 원외 등을 모두 죽였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06 「乃悉誅紹宗族太傅隗等」
| 항목 | 전성기 수치 | 근거 |
|---|---|---|
| 통솔 | 평가 불가 | 정사에 능력을 가늠할 기록이 거의 없어 낮은 근거로 둔 값 |
| 무력 | 평가 불가 | 정사에 능력을 가늠할 기록이 거의 없어 낮은 근거로 둔 값 |
| 지력 | 평가 불가 | 정사에 능력을 가늠할 기록이 거의 없어 낮은 근거로 둔 값 |
| 정치 | 평가 불가 | 정사에 능력을 가늠할 기록이 거의 없어 낮은 근거로 둔 값 |
| 매력 | 50 | 원소의 숙부로 태부의 지위에 있었으나 동탁에게 종족과 함께 죽임당했다(원소전). |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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