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丁原) — 정사 삼국지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후한 조정출생 생년 불명사망 189년기록 연도 1해

생몰

출생 생년 불명 — 생년 불명(정사에 나이 기록 없음).

사망 189년 — 중평 6년(189) 8월경, 낙양에서 부하 여포에게 살해되어 병력이 동탁에게 넘어감(여포전·동탁전).

연도별 위치

연도지명직책근거
184년진양병주자사(여포를 주부로 둠, 연대 불명)추정
185년진양병주자사(여포를 주부로 둠, 연대 불명)추정
186년진양병주자사(여포를 주부로 둠, 연대 불명)추정
187년진양병주자사(여포를 주부로 둠, 연대 불명)추정
188년진양병주자사(여포를 주부로 둠, 연대 불명)추정
189년낙양집금오(낙양에서 피살)기록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연도별 직책·소속

연도소속직책근거
184~188년후한 조정병주자사(여포를 주부로 둠, 연대 불명)추정
189년후한 조정집금오(낙양에서 피살)기록

나온 사건·전투

189년 · 집금오(낙양에서 피살) · 대패

영제가 죽자 병력을 거느려 낙양으로 가 하진과 환관 주살을 모의해 집금오가 된다. 동탁이 여포를 꾀어 정원을 죽이고 그 병력을 합친다.

정사 동탁전: 동탁이 여포를 시켜 집금오 정원을 죽이고 그 무리를 합쳤다. 여포전: 동탁이 여포를 유인해 정원을 죽이게 하여 여포가 정원의 머리를 가지고 동탁에게 갔다.

연의: 연의 3회 — 연의 3회가 이숙의 설득과 적토마로 여포를 꾀는 대목을 극화한다.

관련: 여포, 정원을 죽이고 동탁에게 귀부

출전: 三國志 卷06 「卓又使呂布殺執金吾丁原,并其衆」 / 三國志 卷07 「布斬原首詣卓」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61병주자사로 기도위·집금오 직을 받고 병력을 거느려 낙양으로 갔으나 동탁에게 병력을 빼앗겼다(여포전).
무력평가 불가무력 기록이 없다.
지력43동탁의 유인에 넘어간 여포를 막지 못했다. 직접 근거는 적다(여포전).
정치평가 불가정사 본문에 직접 근거가 적어 중간값(기본값)으로 둔다.
매력50여포를 주부로 삼아 크게 친애했다는 서술이 있다(여포전: 大見親待).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정원의 이동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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