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승(董承) — 정사 삼국지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후한 조정출생 생년 불명사망 200년기록 연도 2해

생몰

출생 생년 불명 — 생년 불명(정사에 나이 기록 없음).

사망 200년 — 건안 5년(200)경, 조조를 죽이려던 모의가 발각되어 처형(선주전, 동탁전: 董承從太祖歲餘,誅). 연도는 추정.

연도별 위치

연도지명직책근거
195년안읍장군(양봉과 헌제를 호위)추정
196년낙양 · 다른 후보: 허창장군(낙양 환궁 후 조조를 따름)기록
197년허창(조조 아래에서 허에 머묾)추정
198년허창(조조 아래에서 허에 머묾)추정
199년허창(조조 아래에서 허에 머묾)추정
200년허창(조조 암살 모의 발각 후 처형)기록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연도별 직책·소속

연도소속직책근거
184~194년후한 조정(연대 불명)불명
195년후한 조정장군(양봉과 헌제를 호위)추정
196년후한 조정장군(낙양 환궁 후 조조를 따름)기록
197~199년후한 조정(조조 아래에서 허에 머묾)추정
200년후한 조정(조조 암살 모의 발각 후 처형)기록

나온 사건·전투

196년 · 장군(낙양 환궁 후 조조를 따름)

양봉·한섬과 함께 천자를 모시고 낙양으로 돌아온다. 이어 조조가 천자를 허로 모시자 동승은 조조를 따른다.

정사 동탁전: 양봉과 장군 동승이 천자를 낙양으로 돌렸고, 조조가 천자를 허로 모셨다. 동승은 1년 남짓 조조를 따르다 처형됐다.

연의: 연의 14회 — 연의 14회가 천자 환도와 허도 천도를 극화한다.

출전: 三國志 卷06 「奉及將軍董承以天子還洛陽」 / 三國志 卷06 「奉、暹、承乃以天子還洛陽」

200년 · (조조 암살 모의 발각 후 처형) · 대패

헌제의 의대 속 밀조를 받아 조조 암살을 모의하다 발각되어 처형된다. 유비도 이 모의에 가담했다.

정사 선주전: 동승이 황제의 의대 속 밀조를 받아 조조를 죽이려 했다. 동탁전: 동승은 조조를 1년 남짓 따르다 처형됐다. 연도는 건안 5년으로 추정.

연의: 연의 20~21회 — 연의 20~21회가 의대조 사건을 극화한다.

출전: 三國志 卷32 「辭受帝衣帶中密詔,當誅曹公」 / 三國志 卷06 「董承從太祖歲餘,誅」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50양봉과 함께 헌제를 낙양으로 모신 장군이었다(동탁전).
무력평가 불가정사 본문에 직접 근거가 적어 중간값(기본값)으로 둔다.
지력평가 불가정사 본문에 직접 근거가 적어 중간값(기본값)으로 둔다.
정치평가 불가정사 본문에 직접 근거가 적어 중간값(기본값)으로 둔다.
매력평가 불가정사 본문에 직접 근거가 적어 중간값(기본값)으로 둔다.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동승의 이동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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