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생년 불명 — 생년 불명(정사에 나이 기록 없음).
사망 191년 — 초평 2년(191), 원소에게 기주를 넘기고 장막에게 의탁했다가 자살(원소전: 無何起至溷自殺). 연도는 추정.
| 연도 | 지명 | 직책 | 근거 |
|---|---|---|---|
| 189년 | 업 | 기주목(동탁이 천거받아 임명) | 추정 |
| 190년 | 업 | 기주목(동탁 토벌 연합, 안평에 군을 둠) | 기록 |
| 191년 | 진류 · 다른 후보: 업 | (기주를 원소에게 넘기고 장막에게 의탁, 자살) | 기록 |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 연도 | 소속 | 직책 | 근거 |
|---|---|---|---|
| 184~188년 | 기타·재야 | (연대 불명) | 불명 |
| 189년 | 후한 조정 | 기주목(동탁이 천거받아 임명) | 추정 |
| 190년 | 기타·재야 | 기주목(동탁 토벌 연합, 안평에 군을 둠) | 기록 |
| 191년 | 기타·재야 | (기주를 원소에게 넘기고 장막에게 의탁, 자살) | 기록 |
동탁이 천거한 한복 등이 주에서 군을 모아 동탁 토벌에 나선다. 한복은 안평에 군을 두었다가 공손찬에게 패한다.
정사 동탁전: 동탁이 신임한 주비·오경이 천거한 한복·유대·공잠·장자·장막 등이 주에 나가 모두 군을 합쳐 동탁을 치려 했다. 원소전: 한복은 안평에 군을 두었다가 공손찬에게 패했다.
연의: 연의 5~7회 — 연의 5~7회가 18로 제후와 한복의 기주 양도를 극화한다.
출전: 三國志 卷06 「而馥等至官,皆合兵將以討卓」 / 三國志 卷06 「後馥軍安平,爲公孫瓚所敗」
고간·순심 등의 설득과 공손찬의 위협에 겁이 나 기주를 원소에게 넘기고, 이후 장막 밑에서 원소의 사신이 귀엣말하는 것을 보고 자신을 해치려 한다 의심해 자살한다.
정사 원소전: 고간·순심이 한복을 설득해 기주를 양보하게 했고, 한복은 겁이 많아 따랐다. 원소가 기주목을 겸했고 한복은 장막에게 의탁했다. 원소의 사신이 장막과 귀엣말을 하자 자신을 해치려 한다 여겨 화장실에 가서 자살했다.
연의: 연의 7회 — 연의 7회가 한복의 기주 양보와 최후를 극화한다.
출전: 三國志 卷06 「乃讓紹,紹遂領冀州牧」 / 三國志 卷06 「無何起至溷自殺」
| 항목 | 전성기 수치 | 근거 |
|---|---|---|
| 통솔 | 40 | 안평에 군을 두었으나 공손찬에게 패했고, 병력이 있었으나 원소에게 기주를 양보했다(원소전). |
| 무력 | 평가 불가 | 무력 기록이 없다. |
| 지력 | 43 | '원씨는 옛 상관이고 나는 재주가 본초만 못하다'며 기주를 넘기려 하여 장사 경무·치중 이력의 간언을 듣지 않았다(원소전). 진수는 한복이 본래 겁이 많았다(馥素恇怯)고 쓴다. |
| 정치 | 55 | 기주목으로 주를 맡았으나 업적 서술은 없다. |
| 매력 | 44 | 경무·민순·이력이 극간했으나 따르지 않았고, 자기 부하 일부는 원소를 막으려 했으나 끝내 쓰지 못했다(원소전). |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한복의 이동 경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