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풍(田豐) — 정사 삼국지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원소·원씨출생 생년 불명사망 200년기록 연도 1해

생몰

출생 생년 불명 — 생년 불명(정사에 나이 기록 없음).

사망 200년 — 건안 5년(200), 관도 패전 뒤 원소에게 처형됨(원소전).

연도별 위치

연도지명직책근거
198년업원소의 모사추정
199년업원소의 모사추정
200년업원소의 모사(옥사)기록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연도별 직책·소속

연도소속직책근거
184~197년원소·원씨(기주의 모신, 연대 불명)불명
198~199년원소·원씨원소의 모사추정
200년원소·원씨원소의 모사(옥사)기록

나온 사건·전투

200년 · 원소의 모사(옥사)

조조가 유비를 치러 간 틈에 허를 치자고 했으나 원소가 아들의 병을 이유로 거절한다. 풍은 지팡이로 땅을 치며 한탄한다.

정사 원소전: 건안 5년 조조가 동쪽으로 유비를 치자 풍이 조조의 배후를 치자 했으나 원소는 아들의 병을 구실로 거절했다. 풍이 지팡이를 들어 땅을 치며 '얻기 힘든 기회를 어린아이의 병 때문에 놓쳤다'고 탄식했다.

연의: 연의 30회 — 연의 30회가 같은 건의와 거절을 극화한다.

관련: 관도 전투

출전: 三國志 卷06 「田豐說紹襲太祖後,紹辭以子疾,不許」

200년 · 원소의 모사(옥사) · 대패

관도로 가기 전 지구전을 간했다가 형틀에 묶여 갇히고, 원소가 패하자 처형된다.

정사 원소전: 풍이 '지구전으로 가자'고 간하자 원소는 분노해 형틀에 묶어 가두었다. 원소군이 패한 뒤 풍은 '군이 이겼다면 나는 살았을 텐데 졌으니 죽겠다'고 했고 원소가 돌아와 풍을 죽였다.

연의: 연의 30회 — 연의 30회가 옥중의 전풍과 죽음을 극화한다.

관련: 관도 전투

출전: 三國志 卷06 「紹怒甚,以爲沮衆,械繫之」 / 三國志 卷06 「吾不用田豐言,果爲所笑」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50지휘 서술은 없다.
무력평가 불가무력 기록 없음.
지력93'조조는 변화무쌍하니 지구전으로 기병을 번갈아 내보내라'고 계책을 올렸으나 쓰이지 않았다(원소전). 진수는 원소가 풍을 죽인 것이 항우가 범증을 버린 것보다 심하다고 평했다.
정치65정치 서술이 적다.
매력54원소에게 거듭 간해 분노를 샀다(원소전).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전풍의 이동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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