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상(袁尚) — 정사 삼국지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원소·원씨출생 생년 불명사망 207년기록 연도 4해

생몰

출생 생년 불명 — 생년 불명(정사에 나이 기록 없음).

사망 207년 — 건안 12년(207) 요동의 공손강에게 유인되어 참수, 수급이 조조에게 보내짐(원소전).

연도별 위치

연도지명직책근거
202년업원소의 뒤를 이음기록
203년업원소의 뒤를 이음기록
204년중산 · 다른 후보: 업(업 구원 실패 후 중산으로 달아남)기록
205년계(유주 원희에게 의탁 후 오환으로)추정
206년계(유주 원희에게 의탁 후 오환으로)추정
207년양평(襄平)(유성 패전 후 요동에서 참수)기록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연도별 직책·소속

연도소속직책근거
184~201년원소·원씨(원소의 소자, 연대 불명)불명
202~203년원소·원씨원소의 뒤를 이음기록
204년원소·원씨(업 구원 실패 후 중산으로 달아남)기록
205~206년원소·원씨(유주 원희에게 의탁 후 오환으로)추정
207년원소·원씨(유성 패전 후 요동에서 참수)기록

나온 사건·전투

202년 · 원소의 뒤를 이음 · 승진

원소가 죽자 심배·봉기의 옹립으로 원소의 자리를 잇는다.

정사 원소전: 원소가 소자 상을 후계로 삼으려 했으나 드러내지 않았다. 심배·봉기가 원소의 뜻을 근거로 상을 세웠다.

연의: 연의 32회 — 연의 32회가 후계 결정과 장자·소자의 불화를 극화한다.

출전: 三國志 卷06 「乃奉尚代紹位」

204년 · (업 구원 실패 후 중산으로 달아남) · 대패

조조에게 업이 포위되자 구원하러 달려갔으나 크게 패하고 중산으로 달아난다. 업이 함락되고 심배가 처형된다.

정사 원소전: 원상이 만여 명으로 업 구원에 나섰으나 조조가 막아 패하고 곡장에서 항복을 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남은 무리가 무너지자 중산으로 달아났다.

연의: 연의 32회 — 연의 32회가 업 포위전과 원상의 패주를 극화한다.

출전: 三國志 卷06 「尚聞鄴急,將兵萬餘人還救之」 / 三國志 卷06 「衆大潰,尚奔中山」

207년 · (유성 패전 후 요동에서 참수) · 대패

오환으로 달아났다가 조조의 유성 원정에 패해 요동으로 가지만 공손강에게 유인되어 죽는다.

정사 원소전: 건안 12년 조조가 요서에서 오환을 치자 원상·원희가 오환과 맞서 싸웠으나 패해 요동으로 달아났고, 공손강이 이들을 유인해 베어 수급을 보냈다.

연의: 연의 33회 — 연의 33회가 공손강의 계략과 원씨 형제의 최후를 극화한다.

출전: 三國志 卷06 「尚、熙與烏丸逆軍戰,敗走奔遼東,公孫康誘斬之,送其首」

같이 이름이 나오는 다른 사건·전투

201년 · 창정 전투

정사 무제기: 201년 4월 조조가 황하 가에서 군세를 보이고 원소의 창정 주둔군을 깨뜨렸다. 원소는 돌아가 흩어진 군을 수습하고 반란한 군현을 쳤다. 연의 31회는 원소가 4주 군 20~30만을 이끌고 창정에 이르러, 정욱의 십면매복으로 크게 깨진 것으로 그린다.

연의: 연의 31회

202년 · 여양 전투

정사 무제기: 원소가 죽자 아들 원담이 거기장군을 자칭하며 여양에 주둔했다. 202년 가을 조조가 정벌해 연전하자 원담·원상이 고수했다. 203년 봄 3월 조조가 외곽을 치니 이들이 나와 싸웠으나 대패해 밤에 달아났다. 연의 32회는 원상이 사환을 벤 뒤 직접 나와 장료와 맞서 크게 패하는 것으로 그린다.

연의: 연의 32회

204년 · 업 공방

정사 무제기: 204년 4월 조조가 조홍에게 업의 포위를 맡기고 토산·땅굴을 파고 참호를 두르며 장수(漳水)를 터 성을 물에 잠가 성중 굶어 죽은 자가 절반을 넘었다. 7월 원상이 구원하러 돌아와 서산을 따라 오다 조조에게 막혀 달아났다. 8월 심배의 조카 심영이 밤에 성 동문을 열어 조조군이 들어와 심배를 사로잡았다. 연의 32회는 허유의 수공 계책과 지하도로 그린다.

연의: 연의 32회

205년 · 남피 전투

정사 무제기: 업이 함락된 뒤 원담이 감릉·안평·발해·하간을 빼앗자, 조조가 절교 편지를 보내고 진군했다. 원담이 평원을 버리고 남피로 달아났다. 12월 조조가 평원에 들어가 주변 현을 평정했고, 205년 정월 남피를 쳐서 원담을 베고 그 처자를 죽였다. 연의 33회는 한겨울 하천이 얼어 군량선이 움직이지 못하자 백성에게 얼음을 깨게 하는 이야기를 더한다.

연의: 연의 33회

207년 · 백랑산 전투

정사 무제기: 207년 조조가 오환을 치러 무종에서 노룡새로 나갔으나 가을 큰물로 해안 길이 막혔다. 전주의 안내로 산을 깎고 계곡을 메우며 500여 리를 개통해 백단·평강을 지나 선비의 뜰을 건너 유성을 향했다. 유성 200리 앞에서 오환이 알아채고 답돈이 수만 기로 맞섰다. 8월 조조가 백랑산에 올라 적의 진이 어지러운 것을 보고 장료를 선봉으로 세워 대파했고 답돈과 명왕 이하를 베었다.

연의: 연의 33회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59아버지의 뒤를 이어 업을 지켰으나 조조의 공격을 이기지 못하고 중산·유주·오환·요동으로 쫓겨 갔다(원소전).
무력평가 불가정사 본문에 직접 근거가 적어 기본값 50 부근으로 둔다.
지력50심배를 업에 남기고 형 담을 돕지 않아 두 형제 모두 무너졌다(원소전).
정치50후계로 즉위해 업을 지켰으나 실적 서술은 없다.
매력58원소가 용모가 좋은 소자 상을 사랑해 후계로 삼으려 했다(원소전: 紹愛少子尚,皃美).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원상의 이동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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