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적(陸績) — 정사 삼국지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오출생 생년 불명사망 219년기록 연도 0해

생몰

출생 생년 불명

사망 219년 — 「32세에 졸」로만 적혀 연도 없음. 219는 자리값

연도별 위치

연도별 위치를 정할 기록이 데이터에 없습니다.

연도별 직책·소속

연도소속직책근거
195~196년오(어린 시절)불명
197~209년오(손책 상빈들 앞)불명
210~219년오울림태수불명

나온 사건·전투

195년 · (어린 시절)

6세에 구강에서 원술이 내준 귤 세 개를 품고 가다 떨어뜨려 「어머니께 드리려 했다」고 말해 원술이 기이하게 여긴다.

정사 육적전: 6세에 구강에서 원술을 만났는데 원술이 귤을 내자 귤 3개를 품고 절하고 가다 떨어뜨렸다. 원술이 "손님이 되어 귤을 품느냐"고 하자 "집에 가져가 어머니께 드리려 했다"고 답했다. 연도는 원술의 구강 시절(194~)에 맞춘 추정.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57 「欲歸遺母」

197년 · (손책 상빈들 앞)

손책이 오에 있을 때 장소·장굉·진송이 무력으로 평정해야 한다고 하자 말석에서 문덕으로 따르게 해야 한다고 크게 외친다.

정사 육적전: 손책이 오에 있을 때 장소·장굉·진송이 상빈으로 사방 평정에 무력이 필요하다고 논하자, 어린 육적이 말석에서 "관중이 제 환공을 도와 병거를 쓰지 않고 천하를 바로잡았다. 공자께서도 멀리 있는 사람이 복종하지 않으면 문덕을 닦아 오게 하라 했다"고 크게 말해 장소 등이 기이하게 여겼다. 연도는 본문에 없고 추정.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57 「則修文德以來之」

210년 · 울림태수

손권이 통사한 뒤 주조연이 되었다가 곧은 도로 꺼려져 울림태수로 나가고 군무 중에도 저술을 놓지 않는다.

정사 육적전: 손권이 통사를 맡자 육적이 주조연에 임용되었으나 곧은 도로 꺼려져 울림태수로 나갔고 편장군에 병 2천을 받았다. 다리가 불편하고 유학에 뜻이 있어 군사엔 마음이 없었다. 군사 중에도 저술을 놓지 않아 『혼천도』를 짓고 『역』을 주해하고 『태현』을 풀이했다. 32세에 졸했다. 연도는 본문에 없고 추정.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57 「出為鬱林太守」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평가 불가정사에 능력을 가늠할 기록이 거의 없어 낮은 근거로 둔 값
무력50다리에 병이 있어(躄疾) 군사엔 뜻이 없었다(육적전).
지력83『혼천도』를 지었고 『역』을 주해하고 『태현』을 풀이했다(육적전).
정치54울림태수로 나가 병 2천을 받았으나 군사에 뜻이 없었다(육적전).
매력586세에 원술에게서 귤 3개를 품어 어머니께 드리려 했다고 답해 원술이 크게 기이하게 여겼다(육적전).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육적의 이동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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