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장(潘璋) — 정사 삼국지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오출생 생년 불명사망 233년기록 연도 3해

생몰

출생 생년 불명

사망 233년 — 가화 3년 졸(233)

연도별 위치

연도지명직책근거
215년합비편장군기록
222년이릉평북장군·양양태수기록
223년강릉평북장군·양양태수기록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연도별 직책·소속

연도소속직책근거
215년오편장군기록
216~218년오편장군불명
219~221년오고릉태수·진위장군불명
222~223년오평북장군·양양태수기록
224~233년오평북장군·양양태수불명

나온 사건·전투

215년 · 편장군

합비에서 장료가 기습하자 도주하는 병사를 베어 병사들을 돌려세워 싸운다.

정사 반장전: 합비 전투에서 장료가 갑자기 이르러 장수들이 대비하지 못했을 때, 반장은 뒤에 있다가 말을 달려 도주하는 송겸·서성의 병사 둘을 베자 병사들이 모두 돌아와 싸웠다. 연도는 합비 전투에 맞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관련: 합비 소요진 전투

출전: 三國志 卷55 「橫馬斬謙、盛兵走者二人」

219년 · 고릉태수·진위장군

관우 토벌 때 주연과 함께 관우의 퇴로를 끊어 부하 마충이 관우와 그 아들 관평 등을 사로잡는다.

정사 반장전: 손권이 관우를 칠 때 반장은 주연과 함께 관우의 도주로를 끊어 임저의 협석에 이르렀고, 반장의 부하 사마 마충이 관우와 아들 관평·도독 조루 등을 사로잡았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55 「璋部下司馬馬忠禽羽」

222년 · 평북장군·양양태수

이릉에서 육손과 힘을 합쳐 유비를 막고 부하가 촉 호군 풍습을 벤다.

정사 반장전: 유비가 이릉으로 나오자 반장이 육손과 힘을 합쳐 막았고 부하가 유비의 호군 풍습 등을 베었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관련: 이릉 전투, 육손의 화공

출전: 三國志 卷55 「璋部下斬備護軍馮習」

223년 · 평북장군·양양태수

위군이 남군에서 백리주에 부교로 건너오자 갈대 뗏목으로 불태울 계책을 세워 위군이 물러난다.

정사 반장전: 하후상 등이 남군을 포위하고 부교로 백리주에 건널 때 반장은 위 상류 50리에서 갈대 수백만 단으로 큰 뗏목을 엮어 불을 놓아 부교를 태우려 했고, 뗏목이 완성되자 하후상이 물러났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55 「伐葦數百萬束」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65소수의 병력으로도 어디서든 만 명처럼 싸웠다(반장전).
무력80합비에서 도망치는 병사 둘을 베어 병사들을 돌려세워 싸우게 했다(반장전).
지력55위가 남군에 부교를 걸자 갈대 수백만 단으로 큰 뗏목을 엮어 불로 부교를 태울 계책을 냈다(반장전).
정치50반장전에 정무 기록은 뚜렷하지 않다.
매력50사치가 심했고 법을 지키지 않아 감독관의 탄핵을 받았으나 손권이 공을 아껴 놓아주었다(반장전).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반장의 이동 경로

오 소속 다른 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