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초(馬超) — 정사 삼국지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촉한출생 176년사망 222년기록 연도 3해

생몰

출생 176년

사망 222년 — 장무 2년(222), 향년 47세(마초전)

연도별 위치

연도지명직책근거
211년동관관중 연합군 지도자기록
212년천수정서장군·병주목·독량주군사 자칭기록
214년성도평서장군·독임저기록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연도별 직책·소속

연도소속직책근거
184~191년기타·재야(마등의 아들, 서량 세력 — 연대 불명)불명
192~203년기타·재야(마등 휘하, 종요 관중 진영 — 연대 불명)불명
204~210년후한 조정편장군·도정후, 마등 부곡을 통솔(마등 입조 뒤)불명
211년기타·재야관중 연합군 지도자기록
212년기타·재야정서장군·병주목·독량주군사 자칭기록
213년기타·재야한중 장로에게 의탁불명
214년촉한평서장군·독임저기록
215~218년촉한평서장군불명
219~220년촉한좌장군·가절불명
221~222년촉한표기장군·영량주목불명

나온 사건·전투

205년 · 편장군·도정후, 마등 부곡을 통솔(마등 입조 뒤) · 승리

아버지 마등의 명으로 종요를 따라 평양에서 곽원·고간을 치고, 부하 방덕이 곽원의 목을 벤다. 연도는 건안 10년 전후로 추정.

정사 마초전: 마등이 마초를 종요 휘하로 보내 평양에서 곽원·고간을 토벌하게 했고, 마초의 장수 방덕이 직접 곽원의 목을 베었다. 연도는 본문에 없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36 본 「騰遣超隨繇討郭援高幹於平陽超將龐德親斬援首」

211년 · 관중 연합군 지도자 · 패전

한수·양추 등과 연합해 동관에서 조조와 맞서나, 가후의 이간책으로 연합이 무너져 패한다.

정사 마초전: 마초가 마등의 무리를 통솔하며 한수와 합종해 동관까지 진군했다. 조조가 가후의 계책으로 마초와 한수를 이간해 서로 의심하게 하자 군이 크게 패했다.

연의: 연의 58회 — 연의 58~59회가 같은 싸움을 다룬다(허저와의 단기 격투는 연의의 창작이다).

출전: 三國志 卷36 본 「曹公用賈詡謀離間超遂更相猜疑軍以大敗」

212년 · 정서장군·병주목·독량주군사 자칭 · 패전

융·강 병을 이끌고 농상 군현을 쳐 양주자사 위강을 죽이고 기성을 차지하나, 양부·강서 등의 봉기로 근거지를 잃는다.

정사 마초전: 마초가 여러 융을 이끌고 농상 군현을 공격해 양주자사 위강을 죽이고 기성을 차지했다. 위강의 옛 관리 양부·강서 등이 마초를 공격했고, 양관·조구가 기성 문을 닫아 마초는 들어가지 못하고 한중 장로에게 갔다. 연도는 마초전에 없으나 양부전의 기성 공방(건안 17년 정월~9월)에서 212년으로 둠.

연의: 연의 64회

출전: 三國志 卷36 본 「超果率諸戎以擊隴上郡縣隴上郡縣皆應之殺涼州刺史韋康據冀城有其眾」

214년 · 평서장군·독임저 · 승진

유비가 성도에서 유장을 포위했을 때 항복해 오고, 성 아래에 이르자 유장이 항복한다. 평서장군·독임저에 임명된다.

정사 마초전: 마초가 비밀 편지로 항복을 청했고, 선주가 맞이하자 마초가 군을 이끌고 곧바로 성 아래에 이르렀다. 성안이 크게 놀라 유장이 머리를 조아렸다. 선주가 마초를 평서장군·독임저로 삼았다.

연의: 연의 65회

관련: 유비, 익주를 얻다

출전: 三國志 卷36 본 「先主遣人迎超超將兵徑到城下城中震怖璋即稽首」

221년 · 표기장군·영량주목 · 사망

장무 원년 표기장군·영량주목이 되고 사후 위후(威侯)로 추증된다. 임종 때 종제 마대에게 가문의 뒤를 맡겼다.

정사 마초전: 장무 원년 표기장군·영량주목에 올라 사향후로 진봉됐고, 이듬해 47세로 죽었다. 임종 때 '종씨 이백여 명이 조조에게 몰살되고 종제 마대만 남았다'며 후사를 부탁했다.

연의: 연의 81회

출전: 三國志 卷36 본 「臣門宗二百餘口為孟德所誅略盡惟有從弟岱」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84부친 마등의 부곡을 이어받아 잠시 관중 연합군을 이끌고 동관에서 조조와 맞섰다(마초전).
무력96종요 휘하 평양 전투에서 화살을 맞고도 곽원의 목을 베었다는 배송지 주 전략 기록, 양부가 '신포·영포의 용맹'이라 했다(마초전).
지력53위수 북쪽에서 막자는 계책을 내고(주 산양공재기), 가후의 이간책에 걸려 대패했다(마초전).
정치37융·강 지역의 마음을 얻었으나 기성 점령 뒤 양부 등의 봉기로 근거지를 잃고 한중으로 달아났다(마초전).
매력72'신포·영포의 용맹으로 강·호의 마음을 크게 얻었다'(양부 평, 마초전). 선주를 방문할 때 자를 불러 관우가 노했다는 주는 배송지가 부정.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마초의 이동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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