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공(丁公) — 사기·한서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초출생 생년 불명사망 -202년기록 연도 1해

생몰

출생 생년 불명 — 출생 기록 없음(계포의 어머니가 같은 동생)

사망 -202년 — 항우가 멸망한 직후(-202) — 고조에게 알현했다가 불충으로 군중에 조리돌려진 뒤 참수(季布列傳: 「遂斬丁公」). 시기는 연도 추정

연도별 위치

연도지명직책근거
-205년팽성초 장수기록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연도별 직책·소속

연도소속직책근거
-209~-206년기타(기록 없음)불명
-205년초초 장수기록
-204~-203년초초 장수불명
-202년한(항복 후 알현)추정

나온 사건·전투

-205년 · 초 장수

팽성 서쪽에서 항우를 위해 고조를 쫓아 단병으로 바싹 붙었으나, 고조가 「두 현자가 어찌 서로 괴롭히는가」라 하자 군을 돌려 고조를 놓아준다.

정사 계포열전: 정공은 계포의 모제로 초 장수였다. 항우를 위해 팽성 서쪽에서 고조를 쫓아 단병으로 맞붙었는데, 고조가 급해져 돌아보며 「兩賢豈相戹哉」라 하자 정공이 군을 이끌고 돌아가 한왕은 풀려났다.

관련: 팽성 전투

출전: 史記 卷100 「丁公爲項羽逐窘髙祖彭城西短兵接」 / 史記 卷100 「是丁公引兵而還漢王遂解去」

-202년 · (항복 후 알현) · 처형

항우가 멸망한 뒤 고조를 알현했으나 고조가 군중에 조리돌리고 「불충」이라며 목을 벤다.

정사 계포열전: 항왕이 멸망하자 정공이 고조를 알현했다. 고조는 정공을 군중에 조리돌리며 「정공은 항왕의 신하로서 불충해 항왕이 천하를 잃게 했다」고 하고 목을 베며 「세상의 신하가 정공을 본받지 말라」고 했다.

출전: 史記 卷100 「及項王滅丁公謁見髙祖」 / 史記 卷100 「遂斬丁公」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63팽성 서쪽에서 고조를 쫓아 단병으로 맞붙었으나 고조의 말을 듣고 군을 돌려 고조를 놓아주었다(계포열전).
무력65고조를 거의 잡을 만큼 몰아붙였다(계포열전).
지력50지모 서술 없음.
정치평가 불가정치 기록 없음.
매력50항왕의 신하로서 불충했다는 이유로 고조에게 목이 베였다(계포열전).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정공의 이동 경로

초 소속 다른 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