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숭(曹嵩) — 정사 삼국지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기타·재야출생 생년 불명사망 193년기록 연도 0해

생몰

출생 생년 불명 — 생년 기록 없음(조등의 양자, 태위)

사망 193년 — 초평 4년(193) 전후 — 낭야 피난 중 도겸에게 피살. 무제기 서술은 흥평 원년(194) 조조의 복수 원정 서문에서 회고. 연도는 통설

연도별 위치

연도지명직책근거
193년개양(낭야 피난 중 도겸 측에 피살)추정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연도별 직책·소속

연도소속직책근거
184~188년후한 조정(조등의 양자·관직 연대 불명)불명
189~192년기타·재야(관직을 버리고 초현으로 귀향 후 낭야 피난)불명
193년기타·재야(낭야 피난 중 도겸 측에 피살)추정

나온 사건·전투

193년 · (낭야 피난 중 도겸 측에 피살) · 피살

관직을 떠난 뒤 초로 돌아갔다가 동탁의 난 때 낭야로 피난하다 도겸에게 살해되고, 조조가 복수를 위해 도겸을 친다.

정사 무제기: 조등의 양자 조숭은 태위에 올랐고 조조의 부친이다. 조숭은 관직을 떠난 뒤 초로 돌아왔다가 동탁의 난에 낭야로 피난했는데 도겸에게 살해되었고, 그래서 조조는 복수를 위해 동쪽으로 정벌하려 했다.

연의: 연의 10회

출전: 三國志 卷01 「養子嵩嗣官至太尉莫能審其生出本末嵩生太祖」 / 三國志 卷01 「太祖父嵩去官後還譙董卓之亂避難琅邪爲陶謙所害故太祖志在復讎東伐」

같이 이름이 나오는 다른 사건·전투

193년 · 서주 공방(도겸 정벌)

정사 무제기: 193년 가을 조조가 도겸을 쳐 십여 성을 함락했으나 도겸이 성을 지키며 나오지 않았다. 194년 다시 쳐 다섯 성을 함락하고 동해까지 진출했다가 담 동쪽에서 도겸의 조표·유비에게 막혔으나 이를 깨고 양분을 쳤다. 연의 10~11회는 조조의 부친 조숭 피살을 출병 사유로, 공융·전해의 구원을 더한다.

연의: 연의 10~11회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평가 불가정사에 군사 기록이 없다(무제기). 수치는 가정값.
무력평가 불가무력 기록이 없다. 수치는 가정값.
지력평가 불가정사에 지력 기록이 없다. 수치는 가정값.
정치58환관 조등의 양자로 태위에 올랐다는 기록뿐이다(무제기).
매력평가 불가정사에 매력 기록이 없다. 수치는 가정값.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조숭의 이동 경로

기타·재야 소속 다른 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