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온(閻溫) — 정사 삼국지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위출생 생년 불명사망 213년기록 연도 1해

생몰

출생 생년 불명 — 생년 불명(정사에 나이 기록 없음).

사망 213년 — 건안 18년(213)경, 기성이 마초에게 포위된 가운데 성 아래서 마초에게 죽임(염온전). 연도는 자치통감 서술에 맞춘 추정.

연도별 위치

연도지명직책근거
213년천수양주 별가(기성 포위 중 사신, 순절)기록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연도별 직책·소속

연도소속직책근거
184~212년기타·재야(천수 서성 출신, 양주 별가·상규령 겸임, 연대 불명)불명
213년위양주 별가(기성 포위 중 사신, 순절)기록

나온 사건·전투

213년 · 양주 별가(기성 포위 중 사신, 순절) · 대패

마초가 기성을 포위하자 하후연에게 구원을 청하러 몰래 성을 나가나 붙잡힌다. 마초가 성에 구원이 없다고 외치라 강요하나 '대군이 사흘 안에 온다'고 외치고 죽는다.

정사 염온전: 마초가 기성을 급히 에워싸자 염온이 물속으로 밤에 빠져나가 하후연에게 구원을 청하러 가다 현친 경계에서 잡혔다. 마초가 '성에 구원이 없다고 말하라'고 했으나 염온은 성 아래서 '대군이 사흘 안에 온다, 힘내라!'고 외쳤고, '섬기는 군주에 죽음은 있어도 두 마음은 없다'며 끝내 마초에게 죽었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18 「溫向城大呼曰:「大軍不過三日至,勉之!」」 / 三國志 卷18 「夫事君有死無貳,而卿乃欲令長者出不義之言,吾豈苟生者乎」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평가 불가군 지휘 기록이 없다.
무력50포위 속에서 물을 건너 밤에 빠져나가는 등 위험을 무릅쓴 사자 역할을 했다(염온전).
지력53마초가 거짓 말로 성에 항복을 권하라고 하자 '대군이 사흘 안에 온다'고 외쳐 거꾸로 성을 격려했다(염온전).
정치50양주 별가로 상규령을 겸했다. 정치 서술은 적다.
매력81'섬기는 군주에 대해 죽음은 있어도 두 마음은 없다'며 끝까지 굽히지 않아 마초에게 죽었다(염온전).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염온의 이동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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