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환(孫桓) — 정사 삼국지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오출생 198년사망 224년기록 연도 1해

생몰

출생 198년 — 이릉 전투(222) 때 25세로 역산

사망 224년 — 정사에 몰년이 적혀 있지 않다(우저 도독 재임 중 졸). 224는 자리값

연도별 위치

연도지명직책근거
222년이릉안동중랑장기록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연도별 직책·소속

연도소속직책근거
198~221년기타·재야(손하의 아들)불명
222년오안동중랑장기록
223년오안동중랑장불명
224년오건무장군·단도후불명

나온 사건·전투

222년 · 안동중랑장

25세에 안동중랑장이 되어 육손과 함께 유비를 막아 이도에서 포위당하면서도 목숨을 걸고 싸우고, 기도의 길을 끊어 유비를 압박한다.

정사 손환전: 25세에 안동중랑장이 되어 육손과 함께 유비를 막았다. 유비의 군이 산과 계곡을 덮을 만큼 성했으나 손환은 목숨을 걸고 싸웠고, 육손과 힘을 합쳐 유비를 패주시켰다. 기도(夔道)를 끊어 지름길을 막아 유비가 산을 넘고 험지를 건너 간신히 빠져나갔고 「내가 처음 경성에 갔을 때 환은 어린아이였는데 이제 나를 몰아붙이기까지 하는구나」라고 한탄했다. 육손전: 손환이 이도에서 유비 전봉에 포위당해 육손에게 구원을 청했으나 육손이 「아직 안 된다」며 방략이 다 쓰이면 자연히 풀린다고 하여 훗날 손환이 방략에 맞춰 조도되었음을 깨달았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관련: 이릉 전투(유비 대 육손)

출전: 三國志 卷51 「桓投力奮命」

224년 · 건무장군·단도후

공으로 건무장군·단도후가 되어 우저를 도독하고 횡강에 보루를 쌓다가 졸한다.

정사 손환전: 공으로 건무장군에 오르고 단도후에 봉해졌으며 우저 도독이 되어 횡강오를 쌓다가 졸했다. 연도는 본문에 없고 이후 기록 없음으로 224를 자리값으로 둠.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51 「桓以功拜建武將軍,封丹徒侯」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평가 불가정사에 능력을 가늠할 기록이 거의 없어 낮은 근거로 둔 값
무력6925세에 안동중랑장으로 육손과 함께 유비를 막아 목숨 걸고 싸웠고 기도(夔道)를 끊어 유비가 산을 넘고 험지를 건너 간신히 빠져나가게 했다(손환전).
지력평가 불가정사에 능력을 가늠할 기록이 거의 없어 낮은 근거로 둔 값
정치평가 불가정사에 능력을 가늠할 기록이 거의 없어 낮은 근거로 둔 값
매력56유비가 「처음 경성에 갔을 때 환은 아이였는데 이제 나를 이렇게 몰아붙이는구나」라고 탄식했다(손환전).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손환의 이동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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