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賀邵) — 정사 삼국지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오출생 227년사망 275년기록 연도 0해

생몰

출생 227년 — 천책 원년(275) 죽을 때 49세로 역산

사망 275년 — 천책 원년 손호의 혹독한 고문에도 한마디 하지 않다 죽임당함

연도별 위치

연도별 위치를 정할 기록이 데이터에 없습니다.

연도별 직책·소속

연도소속직책근거
227~257년기타·재야(회계 산음 출신)불명
258~263년오산기중상시→오군태수불명
264~274년오좌전군·중서령·태자태부불명
275년오(주고에서 죽임)불명

나온 사건·전투

258년 · 산기중상시→오군태수

손휴 즉위 후 중랑에서 산기중상시가 되었다가 오군태수로 나간다.

정사 하소전: 손휴가 즉위하자 중랑에서 산기중상시가 되고 오군태수로 나갔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65 「從中郎為散騎中常侍,出為吳郡太守」

264년 · 좌전군·중서령·태자태부

손호 때 좌전군에 들어왔다가 중서령이 되어 태자태부를 겸하며 손호의 흉폭함을 간하는 글을 올렸으나 손호가 깊이 원한을 품는다.

정사 하소전: 손호 때 입조해 좌전군이 되었고 중서령·태자태부를 겸했다. 손호의 흉포·교만으로 정사가 날로 무너지자 하소가 상소로 간했고 손호가 깊이 원한을 품었다. 연도는 손호 즉위(264) 이후 몇 해 사이로 추정.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65 「入為左典軍,遷中書令,領太子太傅」

275년 · (주고에서 죽임)

누현과 함께 국사를 비방한다는 모함으로 문책받고, 중풍으로 말을 못 하게 된 뒤 거짓 병으로 의심받아 고문 끝에 죽는다.

정사 하소전: 하소와 누현이 국사를 비방했다고 함께 문책을 받았고 누현은 남주로 보내졌으나 하소는 복직했다. 얼마 뒤 중풍으로 입을 열지 못해 관직을 떠나 몇 달 뒤 손호가 핑계로 의심해 주고에 가두고 천 번 고문했으나 끝내 한마디도 하지 않아 살해되었다. 가족은 임해로 옮겨졌다. 49세, 천책 원년.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65 「竟見殺害,家屬徙臨海」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평가 불가정사에 능력을 가늠할 기록이 거의 없어 낮은 근거로 둔 값
무력평가 불가정사에 능력을 가늠할 기록이 거의 없어 낮은 근거로 둔 값
지력73손호의 흉포·교만으로 정사가 날로 기울자 상소로 직간했다(하소전).
정치61봉공이 곧고 바르며 가까운 이들도 두려워했다(하소전).
매력66중풍으로 말을 못 하게 되자 손호가 거짓 병이라 의심해 주고에 가두고 수천 번 고문했으나 끝내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하소전).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하소의 이동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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