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衛覬) — 정사 삼국지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위출생 생년 불명사망 229년기록 연도 3해

생몰

출생 생년 불명

사망 229년 — 「죽었다. 시호 경후」로만 적혀 연도 없음. 명제 초(태화)로 둔 자리값

연도별 위치

연도지명직책근거
200년장안치서시어사기록
213년업시중기록
220년낙양한 시랑→상서기록
227년낙양상서추정
229년낙양상서추정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연도별 직책·소속

연도소속직책근거
200년위치서시어사기록
201~212년위치서시어사불명
213년위시중기록
214~219년위시중불명
220년위한 시랑→상서기록
221~226년위한 시랑→상서불명
227년위상서추정
228년위상서불명
229년위상서추정

나온 사건·전투

200년 · 치서시어사

관도 대치 중 유장을 부추겨 유표를 견제하게 하러 익주에 사자로 가다 장안에서 길이 막혀 관중에 머물며 순욱에게 관중 재건책을 편지로 올린다.

정사 위기전: 태조가 원소를 칠 때 유표가 원소를 돕고 관중 제장은 중립이었다. 익주목 유장과 유표가 사이가 나쁘자 위기가 치서시어사로 익주에 가 유장이 병을 내려 유표 군을 묶게 하려 했으나 장안에서 길이 통하지 않아 관중에 머물렀다. 관중 제장이 돌아온 백성을 부곡으로 삼아 군현이 약하자 위기가 순욱에게 편지로 소금을 옛처럼 사자를 두어 감독 판매하고 그 값으로 쟁기 소를 사 귀환민을 돕고 사예교위를 관중에 두어 주관하게 하면 강본약적의 이로움이 있다고 했고 순욱이 보고해 태조가 따랐다. 연도는 관도 전투(200).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21 「覬不得進,遂留鎮關中」

213년 · 시중

위국이 세워지자 시중이 되어 왕찬과 함께 제도를 주관한다.

정사 위기전: 위국이 세워지자 시중이 되어 왕찬과 함께 제도를 맡았다. 문제가 즉위하자 상서가 되었다가 한 조정의 시랑으로 돌아가 선양의 뜻을 권하고 문고의 조서를 지었고 문제가 제위에 오르자 다시 상서가 되어 양길정후가 되었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21 「魏國旣建,拜侍中,與王粲並典制度」

220년 · 한 시랑→상서

문제 즉위 때 한 조정의 시랑으로 돌아가 선양의 뜻을 권하고 선양의 문고를 쓴다.

정사 위기전: 문제가 즉위하자 상서가 되었다가 곧 한 조정의 시랑으로 돌아가 선양의 의를 권하고 문고의 조서를 지었다. 문제가 제위에 오르자 다시 상서가 되어 양길정후가 되었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21 「勸贊禪代之義,爲文誥之詔」

227년 · 상서

명제 때 율을 알아야 한다며 율박사를 두어 서로 가르치자고 상주해 시행된다.

정사 위기전: 명제가 즉위하자 민향후로 올랐다. 위기가 「9장의 율은 옛부터 전해져 형죄를 판단하는 뜻이 미묘하니 백리의 장리는 모두 율을 알아야 한다. 율박사를 두어 서로 가르치게 하자」고 상주해 시행되었다. 백성이 피폐한데 부역이 성하다는 상소도 올렸다. 연도는 본문에 없고 명제 즉위 초로 추정.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21 「請置律博士,轉相教授」

229년 · 상서

조서를 받아 저작을 맡고 『위관의』를 지었으며 서체에 두루 능했고, 졸한 뒤 경후의 시호를 받는다.

정사 위기전: 조서를 받아 저작을 맡았고 『위관의』 등 수십 편을 지었다. 고문·조전·예초에 모두 능했다. 졸하자 시호는 경후, 아들 위관이 이었다. 졸년은 본문에 없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21 「覬薨,謚曰敬侯」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평가 불가정사에 능력을 가늠할 기록이 거의 없어 낮은 근거로 둔 값
무력평가 불가무력 기록은 없다.
지력75관중이 황폐해지자 순욱에게 편지로 소금 전매와 소 구입으로 귀환민을 돕고 사예교위를 관중에 두라는 계책을 올려 따랐다(위기전).
정치74율박사를 두자고 상주해 시행되었다(위기전).
매력65한·위 양대에 충언을 헌상했고 고문·조전·예초 서체에 능했다(위기전).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위기의 이동 경로

위 소속 다른 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