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준(嚴畯) — 정사 삼국지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오출생 생년 불명사망 229년기록 연도 0해

생몰

출생 생년 불명

사망 229년 — 「뒤에 졸」로만 적혀 연도 없음. 마지막 연도 기록(촉 사신)을 채운 자리값

연도별 위치

연도지명직책근거
229년성도위위추정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연도별 직책·소속

연도소속직책근거
217~228년오종사중랑불명
229년오위위추정

나온 사건·전투

217년 · 종사중랑

노숙이 죽고 육구에서 만 병을 맡는 자리에 임명되자 「소박한 서생이라 군사에 익숙하지 않다」며 눈물로 고사한다.

정사 엄준전: 횡강장군 노숙이 죽자 손권이 엄준을 노숙의 후임으로 삼아 병 만 명을 거느리고 육구를 지키게 하니 모두 기뻐했으나, 엄준은 거듭 사양하며 "소박한 서생으로 군사를 모르니 재주 없이 자리를 차지하면 후회가 반드시 온다"고 눈물로 말했고 손권이 허락했다. 연도는 노숙 사망 해(건안 22년).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53 「樸素書生,不閒軍事」

229년 · 위위

위위로 촉에 사신으로 가서 제갈량이 깊이 호감을 가진다.

정사 엄준전: 손권이 오왕이 되고 존호를 칭하자 엄준이 일찍이 위위가 되어 촉에 사신으로 갔고 촉 승상 제갈량이 깊이 좋게 여겼다. 연도는 존호 칭호 즈음(229)으로 추정.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53 「使至蜀,蜀相諸葛亮深善之」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평가 불가정사에 능력을 가늠할 기록이 거의 없어 낮은 근거로 둔 값
무력평가 불가정사에 능력을 가늠할 기록이 거의 없어 낮은 근거로 둔 값
지력65시경·서경·삼례에 밝고 설문을 좋아했으며 『효경전』·『조수론』을 지었다(엄준전).
정치59위위로 촉에 사신으로 가 제갈량이 깊이 칭찬했다(엄준전).
매력75노숙의 후임으로 병 만 명을 맡는 자리를 눈물로 고사해 「실제로 사양한다」는 세평을 얻었다(엄준전).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엄준의 이동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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