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봉(楊奉) — 정사 삼국지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기타·재야출생 생년 불명사망 197년기록 연도 2해

생몰

출생 생년 불명

사망 197년 — 정사 본문에 몰년이 없다. 마지막 기록 연도(197)를 채운 자리값(통설도 197)

연도별 위치

연도지명직책근거
195년장안이각의 장수→반란기록
196년낙양대사마기록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연도별 직책·소속

연도소속직책근거
195년기타·재야이각의 장수→반란기록
196년기타·재야대사마기록
197년기타·재야(원술과 연합)불명

나온 사건·전투

195년 · 이각의 장수→반란

이각을 죽이려다 계획이 새자 군을 이끌고 이각을 배반하고, 천자가 영으로 달아나자 곽사를 쳐 깨뜨려 동승과 천자를 낙양으로 모신다.

정사 동탁전: 이각의 장수 양봉이 군리 송과 등과 이각을 죽이려다 일이 새서 군을 이끌고 이각을 배반했다. 이각의 무리가 흩어져 약해졌고 곽사가 다시 천자를 미로 데려가려 하자 천자가 양봉의 영으로 달아났고 양봉이 곽사를 쳐 깼다. 곽사는 남산으로 달아났고 양봉과 장군 동승이 천자를 모시고 낙양으로 돌아왔다. 이각·곽사가 후회해 홍농 조양에서 따라잡자 양봉이 급히 하동의 옛 백파수를 불러 크게 싸웠으나 졌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06 「傕將楊奉與傕軍吏宋果等謀殺傕,事泄,遂將兵叛傕」

196년 · 대사마

건안 원년 동승·한섬과 천자를 끼고 옛 서울로 돌아오나 식량이 모자라 양식으로 맞아 낙양에 이르고 야왕으로 돌아가 대사마가 된다.

정사 장양전: 건안 원년 양봉·동승·한섬이 천자를 끼고 낙양으로 돌아왔으나 양식이 모자라 장양이 양식으로 길에서 맞아 낙양에 이르렀다. 장양은 「천자는 천하와 함께하는 것이니 나는 외환을 막겠다」며 야왕으로 돌아가 곧 대사마에 임명되었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08 「楊奉、董承、韓暹挾天子還舊京」

197년 · (원술과 연합)

원술이 노해 한섬·양봉 등과 손잡고 장훈을 보내 여포를 치나 여포가 한섬·양봉을 설득해 원술군을 친다.

정사 여포전: 원술이 노해 한섬·양봉 등과 세력을 연합해 대장 장훈을 보내 여포를 쳤다. 진규의 계책으로 여포가 한섬·양봉에게 사람을 보내 합세해 원술군을 치게 했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07 「術怒,與韓暹、楊奉等連勢,遣大將張勳攻布」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평가 불가정사에 능력을 가늠할 기록이 거의 없어 낮은 근거로 둔 값
무력64이각·곽사의 싸움에서 곽사를 쳐 깨뜨렸다(동탁전).
지력평가 불가정사에 능력을 가늠할 기록이 거의 없어 낮은 근거로 둔 값
정치30조양에서 천자를 쫓는 이각·곽사에게 패했으나 안읍에 천자를 모셨다(동탁전).
매력평가 불가정사에 능력을 가늠할 기록이 거의 없어 낮은 근거로 둔 값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양봉의 이동 경로

기타·재야 소속 다른 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