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부갓네살

바벨론 왕 · 바벨론 제국의 왕분열 왕국과 예언자포로와 귀환

나오는 사건 7건

분열 왕국과 예언자 · 기원전 605년갈그미스 전투

유브라데 강가 갈그미스에서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애굽 왕 바로느고의 군대를 크게 무찔렀다. 이 승리로 바벨론이 근동의 새 패권을 쥐었고, 유다는 바벨론의 그늘 아래 놓이게 되었다.

분열 왕국과 예언자 · 기원전 586년예루살렘 함락과 성전 파괴

시드기야가 바벨론을 배반하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에워쌌다. 성이 함락되어 성전과 왕궁이 불타고 성벽이 헐렸으며, 시드기야는 두 눈이 뽑힌 채 결박되어 백성과 함께 바벨론으로 끌려갔다.

포로와 귀환 · 주전 605년경다니엘과 세 친구의 포로와 왕궁 교육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침공해 왕족과 귀족 소년들을 바벨론으로 끌어갔다. 다니엘과 세 친구는 갈대아 학문과 언어를 배우고 왕을 섬기도록 삼 년간 왕궁에서 교육받았으며, 이름까지 벨드사살·사드락·메삭·아벳느고로 바뀌었다.

포로와 귀환 · 주전 603년경느부갓네살의 큰 신상 꿈 해석

왕은 잊어버린 꿈 때문에 번민하며 지혜자들을 처형하려 했다. 다니엘이 하나님께 기도해 비밀을 받고, 금·은·놋·철·진흙으로 된 큰 신상과 그것을 부순 뜨인 돌의 꿈을 풀어 장차 이어질 제국들과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설명했다.

포로와 귀환 · 주전 590년경두라 평지의 금 신상과 절 명령

느부갓네살은 높이 육십 규빗의 금 신상을 두라 평지에 세우고, 각종 악기 소리에 맞춰 모든 백성이 엎드려 절하라 명했다. 절하지 않는 자는 극렬히 타는 풀무불에 던지겠다고 위협했으나, 세 친구는 절하기를 거부했다.

포로와 귀환 · 주전 590년경풀무불 속의 세 친구

평소보다 일곱 배 뜨겁게 달군 풀무불에 결박된 채 던져진 세 친구는 불에 상하지 않았고, 왕은 불 가운데 신들의 아들 같은 넷째 사람이 함께 거니는 것을 보았다. 나온 그들에게는 불탄 냄새도 없어 왕이 그들의 하나님을 찬양했다.

포로와 귀환 · 주전 570년경느부갓네살의 광증과 회복

큰 나무가 찍히는 꿈대로 교만한 왕은 왕위에서 쫓겨나 소처럼 풀을 먹고 몸이 이슬에 젖으며 일곱 때를 지냈다. 정한 기한이 차자 총명이 회복되어, 왕은 하늘의 왕이 겸손한 자를 세우심을 인정하고 지극히 높으신 이를 찬송했다.

이 인물이 나오는 시대

분열 왕국과 예언자열왕기상, 열왕기하, 역대하, 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포로와 귀환에스겔, 다니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학개, 스가랴, 말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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