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리아

분열 왕국과 예언자포로와 귀환초대교회와 바울위치 32.28, 35.19

여기서 일어난 일 8건

분열 왕국과 예언자 · 기원전 880년경오므리의 사마리아 건설

이스라엘 왕 오므리가 세멜에게서 사마리아 산을 은 두 달란트에 사고 그 위에 성을 건축하여 북왕국의 새 수도로 삼았다. 이 도성은 이후 오랜 세월 이스라엘의 중심이 되었다.

분열 왕국과 예언자 · 기원전 874년경아합과 이세벨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시돈 왕의 딸 이세벨을 아내로 맞아 바알을 섬기고 사마리아에 바알 신당과 아세라 목상을 세웠다. 아합은 이전의 모든 왕보다 더 여호와를 노엽게 하였다.

분열 왕국과 예언자 · 기원전 870년경엘리야의 가뭄 선포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 앞에 나서 '내가 섬기는 여호와의 사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년 동안 이슬도 비도 없으리라' 하며 바알의 무력함을 드러내는 가뭄을 선포하였다.

분열 왕국과 예언자 · 기원전 842년경나아만의 나병이 나음

아람 군대 장관 나아만이 나병을 고치러 오자 엘리사는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씻으라 명하였다. 처음엔 노하였으나 종의 권함으로 순종하니 살이 어린아이같이 회복되어, 오직 이스라엘의 하나님만 참 하나님임을 고백하였다.

분열 왕국과 예언자 · 기원전 750년경호세아의 예언

호세아는 음란한 아내를 다시 사랑으로 데려오는 삶으로써, 우상을 좇는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끊임없는 사랑을 보였다.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하시는 애타는 부성의 사랑을 선포하였다.

분열 왕국과 예언자 · 기원전 722년사마리아 함락과 북이스라엘 멸망

앗수르 왕이 사마리아를 삼 년간 포위한 끝에 함락시키고 이스라엘 백성을 사로잡아 앗수르로 옮겼다. 우상숭배를 버리지 않은 북왕국은 이렇게 이백 년 만에 끝나고 열 지파가 흩어졌다.

포로와 귀환 · 주전 535년경사마리아인의 방해와 공사 중단

함께 짓겠다는 청을 거절당한 그 땅 백성이 유다 사람의 손을 약하게 하고 뇌물로 관리를 매수해 공사를 훼방했다. 고레스부터 다리오 때까지 대적의 방해가 이어져, 성전 건축은 여러 해 동안 중단되고 말았다.

초대교회와 바울 · AD 34년경빌립의 사마리아 전도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며 더러운 귀신을 쫓고 병자를 고치니 성에 큰 기쁨이 있었고,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베드로와 요한이 그들에게 안수하여 성령을 받게 하였다.

이 장소가 나오는 시대

분열 왕국과 예언자열왕기상, 열왕기하, 역대하, 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포로와 귀환에스겔, 다니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학개, 스가랴, 말라기초대교회와 바울사도행전,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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