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사항목 | 내용 |
| 외관검사 | 변형·손상·부식 유무, 절단면·구멍 버(burr) 상태 육안 확인 |
| 치수검사 | 부재 길이·단면치수·구멍위치, 공작도 대비 허용오차 이내 여부(통상 수 mm 이내로 시방서 규정) |
| 용접부검사 | 외관검사(비드형상·언더컷·오버랩) + 공장 비파괴검사(UT·RT) 성적서 대조 |
| 볼트·너트 | 규격·등급(고력볼트 F10T 등) 표기 확인, 세트(볼트·너트·와셔) 구성 일치 |
| 도장검사 | 도장 종류·막두께(건조도막두께) 확인, 손상부 터치업 필요 여부 판정 |
| 서류검사 | 재료증명서(Mill Sheet), 공장검사성적서, KS인증(또는 공인기관 인증) 서류 대조 |
📝 예상문제 & 모범답안
용어예상Mill Sheet(재료증명서)의 역할. (10점)
1. 정의
제철소가 발행하는 강재의 화학성분·기계적 성질(항복강도·인장강도·연신율·충격값 등)을 증명하는 서류이다.
2. 역할
반입검사 시 실물 강재(피스마크)와 대조해 재질 적합성을 확인하는 핵심 서류로, 시방서가 요구하는 강종(SN강 등)·등급과의 일치 여부를 검증한다.
3. 유의사항
서류상 로트번호와 실물 각인이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하며, 위·변조 우려가 있는 경우 공인기관 재시험을 요구할 수 있다.
용어예상철골 반입검사 불합격재의 처리방법. (10점)
1. 원칙
허용오차 초과, 손상, 서류 불일치가 확인된 부재는 표기 후 즉시 반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2. 처리
구조기술자 검토를 거쳐 재제작 또는 승인된 보수기준(터치업·용접보수 등)에 따라 처리하며, 임의의 현장 보수는 금지한다.
3. 유의사항
불합격 판정과 처리 결과를 피스마크 단위로 기록·관리해, 동일 결함의 재발 여부를 추적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용어예상공장검사(자체검사·입회검사)와 현장 반입검사의 관계. (10점)
1. 정의
자체검사는 제작사 품질부서가, 입회검사는 발주자·감리가 참관해 실시하는 공장 단계의 검사이다.
2. 관계
공장검사에서 확인된 사항은 성적서로 남고, 현장 반입검사는 운반 중 손상 여부와 서류·실물 일치를 재확인하는 이중 검증체계를 이룬다.
3. 유의사항
공장검사 합격 판정이 있더라도 운반 중 손상 가능성이 있으므로, 현장 반입검사에서 외관검사를 생략해서는 안 된다.
용어예상철골 반입검사의 볼트·너트 세트 검사 항목. (10점)
1. 정의
고력볼트·너트·와셔가 하나의 세트로 제작·시험된 규격품임을 확인하는 검사이다.
2. 검사내용
규격·등급(예: F10T) 표기 확인, 볼트·너트·와셔 세트 구성의 일치 여부(동일 로트 여부) 확인, 축력시험(토크계수시험) 성적서 대조를 실시한다.
3. 유의사항
세트 구성이 아닌 볼트·너트를 임의로 혼용하면 축력 관리기준(토크계수)이 달라져 마찰내력 확보가 불가능하므로 세트 단위 관리가 원칙이다.
서술형예상철골 부재의 반입검사 항목과 품질관리 방안을 설명하시오. (25점)
Ⅰ. 개요
철골은 공장 선제작 방식이므로 제작 단계의 결함이 반입 이후에는 은폐되기 쉬워, 반입검사가 품질 확보의 최종 관문 역할을 한다.
Ⅱ. 반입검사 항목 (두문자 치·외·용·볼·도·서)
① 치수 : 길이·단면치수·구멍위치의 공작도 대비 허용오차 이내 여부.
② 외관 : 변형·손상·부식 유무, 절단면·구멍 버(burr) 상태.
③ 용접부 : 외관검사(비드형상·언더컷) + 공장 비파괴검사(UT·RT) 성적서 대조.
④ 볼트·너트 : 규격·등급 표기, 세트 구성 일치.
⑤ 도장 : 도장 종류·막두께(건조도막두께) 확인.
⑥ 서류 : Mill Sheet·공장검사성적서·KS인증 서류 대조.
Ⅲ. 품질관리 방안
① 반입 즉시 피스마크로 부재를 식별하고 서류와 대조한다.
② 서류·실물 일치를 확인하고 불일치 시 반출한다.
③ 허용오차 초과분은 즉시 반출·재제작을 조치한다.
④ 손상재는 사전 수립된 보수기준에 따라서만 보수한다.
⑤ 보관 시 받침목을 사용해 지면접촉·수분체류를 방지한다.
반입검사는 통계적 품질관리(로트별 표본검사)와 전수검사를 병행하며, 치수·용접 등 구조 성능에 직결되는 항목은 전수검사, 도장 등 마감성 항목은 표본검사로 구분해 검사 효율성과 신뢰도를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Ⅳ. 맺음말
반입검사는 공장검사와 연계된 이중 체계로 운영해야 하며, 불합격재의 신속한 반출·재제작 프로세스를 사전에 확립해 공정 지연을 최소화해야 한다.
서술형예상철골공사에서 공장검사와 현장 반입검사의 연계 체계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25점)
Ⅰ. 개요
철골 품질은 제작단계(공장)와 반입단계(현장)의 연속적 검증체계로 확보되며, 어느 한 단계라도 소홀하면 구조 안전성에 직접적인 위험이 된다.
Ⅱ. 공장검사 체계
① 자체검사 : 제작사 품질부서의 공정별(절단·용접·도장) 검사이다.
② 입회검사 : 발주자·감리가 참관해 주요 항목(용접부 NDT, 치수)을 확인한다.
③ 검사성적서 발행 : 항목별 합격 여부를 문서화해 반입검사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Ⅲ. 현장 반입검사 체계
① 운반 중 손상 여부를 외관으로 확인한다.
② 서류(Mill Sheet·성적서)와 실물을 대조한다.
③ 육안·치수를 재확인해 공장검사 이후 변화를 점검한다.
④ 불합격 시 즉시 반출한다.
Ⅳ. 연계 관리방안
① 피스마크 단위 이력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② 공장검사 성적서를 반입검사 체크리스트에 연동시킨다.
③ 불합격 이력을 데이터베이스화해 재발을 방지한다.
공장 입회검사에서 합격 판정된 부재가 운반 중 충격으로 변형되었으나 반입검사에서 발견되지 못해 조립 후 재작업이 발생한 사례가 있다 — 반입 시 전수 외관검사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Ⅴ. 맺음말
공장검사와 반입검사는 상호 보완적 관계이며, 두 단계를 연계한 이력관리 체계가 철골 품질의 근본적 보증수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