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李儒) — 정사 삼국지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동탁출생 150년경(추정)사망 190년기록 연도 1해

생몰

출생 150년경(추정) — 생년 불명(150년경, 계산용 가정값·표시는 '추정')

사망 190년 — 사망 연도 불명. 정사에는 190년 홍농왕 독살 기록만 있어 그 해까지만 표시한다.

연도별 위치

연도지명직책근거
190년낙양낭중령(동탁 휘하)기록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연도별 직책·소속

연도소속직책근거
189년동탁(동탁 휘하)불명
190년동탁낭중령(동탁 휘하)기록

나온 사건·전투

190년 · 낭중령(동탁 휘하) · 독살

동탁의 명으로 낭중령 이유가 홍농왕 변에게 독주를 올려 "악을 피하는 약"이라 하나 왕이 마시길 거부하다 억지로 마신다.

정사 후한서 황후기: 이듬해 산동에서 의병이 크게 일어나 동탁을 치자, 동탁이 홍농왕을 누각 위에 두고 낭중령 이유로 하여금 독주를 올리게 했다. 이유가 "이 약을 마시면 악을 피한다"고 하자 왕이 "나는 병이 없다. 나를 죽이려는 것"이라며 마시지 않았으나 억지로 마시게 했다. 연도는 산동 의병 봉기(190).

연의: 연의 4회 — 연의 4회는 이유가 독주·비단·단검을 가져와 홍농왕과 하태후를 죽이는 장면으로 크게 키운다. 정사에는 독주를 올린 한 줄이다.

출전: 後漢書 卷10下 본 「使郎中令李儒進酖曰服此藥可以辟惡王曰我無疾是欲殺我耳」

같이 이름이 나오는 다른 사건·전투

192년 · 장안 공방(이각·곽사)

정사 후한서 동탁전: 동탁이 죽은 뒤 이각·곽사가 사면을 구했으나 왕윤이 거절하자, 가후가 군을 이끌고 서쪽으로 가 동탁의 원수를 갚자고 권했다. 이각 등이 장안을 포위한 지 8일 만에 여포군 안의 수병(叟兵)이 안에서 호응해 성이 뚫렸다. 여포는 패해 달아났고 왕윤은 피살되었다.

연의: 연의 9회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평가 불가군 지휘 기록이 없다(후한서 황후기).
무력평가 불가무용 기록 없음.
지력80동탁의 명으로 홍농왕에게 독주를 올린 사실만 기록에 있다(후한서 황후기).
정치평가 불가정사에는 정치 업적 기록이 없다.
매력평가 불가인물 평가 기록이 없다.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이유의 이동 경로

동탁 소속 다른 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