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에프앤아이는 키움증권 계열의 부실채권(NPL) 투자 전문회사입니다. 2020년 설립 이후 빠르게 자본금을 늘리며 은행권에서 나오는 부실채권을 사들여 회수하는 사업을 확대해왔고, 연 1조원이 넘는 NPL을 인수할 만큼 업계 상위권으로 성장했습니다. 부동산 PF 부실 등으로 NPL 시장이 커지는 흐름을 타고 있는 다우키움그룹의 금융 계열사이며, 매출은 약 1,404억원입니다.
김익래 100% 키움증권 → 다우기술
사람이 가진 직접 지분과 계열사를 거쳐 오는 지분을 합쳐 계산했습니다. 순환출자는 한 번만 셉니다.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
| 2025 | 1,404억원 | 256억원 | 207억원 |
| 2024 | 943억원 | 165억원 | 130억원 |
| 2023 | 487억원 | 106억원 | 72억원 |
| 2022 | 442억원 | 120억원 | 104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