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빛섬은 효성그룹 계열의 복합문화공간 운영 회사입니다. 서울 반포 한강공원에 떠 있는 인공섬으로 유명한 '세빛섬'을 운영하며, 전시와 공연, 레스토랑 등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시설로 서울의 명소 중 하나입니다.
소액주주·기관 몫이 커서 지배력 판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조현준 62% 효성티앤씨
사람이 가진 직접 지분과 계열사를 거쳐 오는 지분을 합쳐 계산했습니다. 순환출자는 한 번만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