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라

SM비상장건설·중공업대표 박도순

SM그룹(삼라마이더스그룹) 계열사로, 그룹명의 유래가 된 '삼라'라는 이름을 쓰고 있어 그룹 초기 모태 사업과 관련이 깊은 것으로 짐작됩니다. 건설·중공업 업종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비상장사로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외부에 널리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삼라가 가진 지분

회사지분
남선알미늄30%
에스엠인더스트리7.5%
우방6.3%
티케이케미칼3.41139%
에스엠하이플러스2.06328%
대한해운1.42638%
에스엠벡셀1.0434%
대한상선1.00545%
경남기업0.287934%
에스엠화진0.236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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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midasvi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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