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눈물의 선지자분열 왕국과 예언자

나오는 사건 3건

분열 왕국과 예언자 · 기원전 627년경예레미야의 소명과 성전 설교

하나님이 예레미야를 태에서부터 열방의 선지자로 세우셨다. 그가 성전 문에 서서 '이것이 여호와의 성전이라'는 헛된 말을 믿지 말고 행실을 고치라 외치며, 회개 없이는 실로처럼 이곳도 버림받으리라 경고하였다.

분열 왕국과 예언자 · 기원전 604년경여호야김의 두루마리 소각

예레미야가 받아쓰게 한 심판의 두루마리가 왕 앞에서 낭독되자, 여호야김은 서기관의 칼로 몇 폭씩 베어 화로 불에 던져 온 두루마리를 태웠다. 예레미야는 다시 더 많은 말씀을 적어 남겼다.

분열 왕국과 예언자 · 기원전 586년예레미야의 애가

폐허가 된 성을 바라보며 예레미야가 탄식하였다. '슬프다 이 성이여 어찌 그리 적막히 앉았는고.' 그러나 절망의 한복판에서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여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시도소이다' 소망을 고백하였다.

이 인물이 나오는 시대

분열 왕국과 예언자열왕기상, 열왕기하, 역대하, 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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