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

엘리야의 후계 선지자분열 왕국과 예언자

나오는 사건 4건

분열 왕국과 예언자 · 기원전 848년경회오리로 승천한 엘리야

엘리야와 엘리사가 벧엘을 지나 요단에 이르러 겉옷으로 물을 갈라 건넜다. 엘리사가 엘리야의 영감을 갑절이나 구하자, 불수레와 불말이 나타나 엘리야를 회오리바람으로 하늘로 올렸고 엘리사가 그 겉옷을 이어받았다.

분열 왕국과 예언자 · 기원전 845년경수넴 여인의 아들

엘리사를 극진히 대접한 수넴 부인이 아들을 얻었으나 그 아이가 자라 갑자기 죽었다. 엘리사가 달려와 아이 위에 몸을 포개고 기도하니, 아이가 일곱 번 재채기하고 눈을 떠 다시 살아났다.

분열 왕국과 예언자 · 기원전 842년경나아만의 나병이 나음

아람 군대 장관 나아만이 나병을 고치러 오자 엘리사는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씻으라 명하였다. 처음엔 노하였으나 종의 권함으로 순종하니 살이 어린아이같이 회복되어, 오직 이스라엘의 하나님만 참 하나님임을 고백하였다.

분열 왕국과 예언자 · 기원전 840년경도단의 아람 군대

아람 군대가 엘리사를 잡으러 도단을 에워싸자 종이 두려워하였다. 엘리사가 '우리와 함께한 자가 더 많다' 하며 기도하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였고, 이어 아람 군대의 눈을 어둡게 하여 사마리아로 이끌었다.

이 인물이 나오는 시대

분열 왕국과 예언자열왕기상, 열왕기하, 역대하, 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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