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룹바벨

1차 귀환의 총독·다윗 왕가 후손포로와 귀환

나오는 사건 7건

포로와 귀환 · 주전 537년경스룹바벨의 1차 귀환

스룹바벨과 대제사장 예수아의 인도로 사만 이천여 명의 포로가 바벨론을 떠나 예루살렘과 유다의 고향 성읍으로 돌아왔다. 그들은 예물을 드리고 각기 본성으로 흩어져 무너진 땅에서 새 삶을 시작했다.

포로와 귀환 · 주전 537년경번제단을 다시 쌓음

귀환자들이 일곱째 달에 한마음으로 예루살렘에 모여, 대적을 두려워하면서도 옛 터 위에 번제단을 쌓았다. 아침저녁 상번제를 드리고 초막절을 지키며, 성전 기초를 놓기 전에 먼저 예배를 회복했다.

포로와 귀환 · 주전 536년경성전 기초를 놓음

둘째 해 둘째 달에 성전 기초가 놓이자 제사장들은 나팔을, 레위 사람들은 제금을 잡고 여호와를 찬송했다. 젊은이들은 기뻐 외쳤으나 첫 성전을 본 노인들은 소리 내어 울어, 기쁨과 통곡의 소리가 멀리까지 들렸다.

포로와 귀환 · 주전 535년경사마리아인의 방해와 공사 중단

함께 짓겠다는 청을 거절당한 그 땅 백성이 유다 사람의 손을 약하게 하고 뇌물로 관리를 매수해 공사를 훼방했다. 고레스부터 다리오 때까지 대적의 방해가 이어져, 성전 건축은 여러 해 동안 중단되고 말았다.

포로와 귀환 · 주전 520년학개의 성전 재건 독려

학개는 백성이 자기 집은 판벽으로 꾸미면서 여호와의 전은 황폐하게 두었음을 책망했다. '너희 행위를 살필지어다' 외치며 옛 영광보다 나중 영광이 더 크리라고 격려하니, 스룹바벨과 예수아가 마음을 일으켜 다시 공사를 시작했다.

포로와 귀환 · 주전 520년스가랴의 격려와 환상

스가랴는 '내게로 돌아오라'는 부르심과 함께 여러 밤 환상을 받았다. 홍마 탄 자, 순금 등잔대와 두 감람나무를 보이며 '힘으로도 능력으로도 아니요 오직 나의 영으로'라는 말씀으로, 스룹바벨이 성전을 완성하리라 격려했다.

포로와 귀환 · 주전 516년스룹바벨 성전의 완공

다리오 왕의 조서로 방해가 풀리고 재정 지원까지 받아, 성전은 다리오 육년 아달월 삼일에 완성되었다. 이스라엘 자손은 기쁨으로 봉헌식을 행하고 유월절을 지키며, 칠십 년 만에 예배의 중심을 회복했다.

이 인물이 나오는 시대

포로와 귀환에스겔, 다니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학개, 스가랴, 말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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