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에 앉은 세리 마태에게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따랐고, 예수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시며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 데 없다'고 하셨다.
예수가 밤이 새도록 기도하신 후 산에서 열두 사도를 택하여 세우시고, 그들에게 귀신을 쫓고 병을 고치는 권능을 주어 함께 하게 하셨다.
예수가 제자들의 발을 씻기며 섬김의 본을 보이시고, 떡과 잔을 나누며 새 언약을 세우셨으며 배신자와 베드로의 부인을 예고하고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