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예수의 어머니복음서

나오는 사건 8건

복음서 · BC 5년경수태고지

천사 가브리엘이 나사렛의 처녀 마리아에게 나타나 성령으로 잉태하여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 예수를 낳으리라 전하니, 마리아가 주의 여종으로 그 말씀대로 되기를 원한다고 순종하였다.

복음서 · BC 5년경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함

마리아가 유대 산골의 엘리사벳을 찾아가자 엘리사벳의 태중의 아기가 뛰놀았고, 마리아는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한다'는 마그니피캇 찬가를 불렀다.

복음서 · BC 4년경예수의 탄생

호적 등록을 위해 베들레헴에 올라간 요셉과 마리아가 여관에 방이 없어 마구간에 머물렀고, 마리아가 첫아들을 낳아 강보에 싸서 구유에 뉘었다.

복음서 · BC 4년경성전에서의 봉헌과 시므온·안나

율법대로 아기를 성전에 데려가 봉헌하자, 메시아를 기다리던 의인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며 만민의 구원을 선포했고 여선지자 안나도 감사하며 예언하였다.

복음서 · BC 4년경애굽으로의 피신

헤롯이 아기를 죽이려 하자 천사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가족을 애굽으로 피신시켰고, 헤롯은 베들레헴의 사내아이들을 학살하였다. 헤롯이 죽은 뒤 가족은 나사렛으로 돌아왔다.

복음서 · AD 8년경성전의 소년 예수

열두 살 된 예수가 유월절 후 성전에 남아 선생들 가운데서 듣고 묻자 사람들이 그 지혜에 놀랐고, 찾아온 부모에게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라고 대답하였다.

복음서 · AD 27년경가나 혼인잔치의 물로 포도주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포도주가 떨어지자 예수가 여섯 항아리의 물을 최상품 포도주로 바꾸시니, 이것이 그의 첫 표적이 되어 제자들이 그를 믿었다.

복음서 · AD 30년경 (성금요일)십자가 처형

예수가 골고다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어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다 이루었다'는 말씀을 남기고 운명하시니, 성소 휘장이 찢어지고 땅이 진동하였으며 백부장이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다' 고백하였다.

이 인물이 나오는 시대

복음서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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