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베다니)

나사로의 누이복음서

나오는 사건 3건

복음서 · AD 29년경마르다와 마리아

베다니의 마르다가 접대로 분주하며 원망하자, 예수가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나 몇 가지만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좋은 편을 택하였다' 하셨다.

복음서 · AD 30년경나사로를 살리심

죽은 지 나흘 된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예수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라 하시고 눈물을 흘리신 뒤 '나사로야 나오라' 크게 외치시니 죽은 자가 살아 나왔고, 이 표적으로 대제사장들이 예수를 죽이기로 모의하였다.

복음서 · AD 30년경 (고난주간)베다니에서 향유 부음

베다니에서 마리아가 값진 나드 향유를 예수의 발에 붓고 머리털로 닦자, 유다가 낭비라 책망하였으나 예수는 '내 장례를 위하여 한 것'이라며 그 일을 기념하리라 하셨다.

이 인물이 나오는 시대

복음서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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