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 동산

태초위치 33, 47

여기서 일어난 일 14건

태초 · 창조 첫째 날빛의 창조와 첫째 날

하나님이 흑암과 혼돈 위에 '빛이 있으라' 말씀하시자 빛이 생겨나고, 빛과 어둠을 나누어 낮과 밤이라 부르셨다.

태초 · 창조 둘째 날궁창과 물의 나눔

하나님이 궁창을 만들어 궁창 위의 물과 아래의 물을 나누시고 그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

태초 · 창조 셋째 날뭍과 바다, 식물의 창조

물이 한 곳에 모여 뭍이 드러나 땅과 바다가 되고, 땅이 풀과 씨 맺는 채소와 열매 맺는 나무를 내었다.

태초 · 창조 넷째 날해와 달과 별의 창조

하나님이 하늘 궁창에 두 큰 광명체와 별들을 두어 낮과 밤을 주관하고 계절과 날과 해의 징조가 되게 하셨다.

태초 · 창조 다섯째 날물고기와 새의 창조

하나님이 물에 사는 생물과 하늘을 나는 새들을 지어 복을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라 명하셨다.

태초 · 창조 여섯째 날짐승과 사람의 창조

하나님이 땅의 짐승과 가축을 지으시고,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여 모든 생물을 다스리게 하셨다.

태초 · 창조 일곱째 날안식일의 제정

하나님이 창조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며, 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

태초 · 태초흙으로 지어진 아담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었다.

태초 · 태초에덴 동산과 생명나무

하나님이 에덴에 동산을 세우고 아담을 두어 다스리게 하시며, 동산 가운데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두셨다.

태초 · 태초아담의 이름짓기

하나님이 모든 짐승과 새를 아담에게 이끌어 오시자 아담이 그것들에게 각각 이름을 붙였으나 그를 돕는 배필은 없었다.

태초 · 태초하와의 창조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고 그 갈빗대 하나로 여자를 만들어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내 뼈 중의 뼈'라 하며 맞이하였다.

태초 · 태초뱀의 유혹

간교한 뱀이 하와에게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며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같이 눈이 밝아진다고 꾀었다.

태초 · 태초선악과와 타락

하와가 열매를 따 먹고 아담에게도 주니 그도 먹으매, 두 사람의 눈이 밝아져 벗은 줄 알고 무화과 잎으로 몸을 가렸다.

태초 · 태초에덴에서의 추방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에게 저주와 수고를 선언하시고 그들을 동산에서 쫓아내시며, 그룹과 화염검으로 생명나무 길을 지키게 하셨다.

이 장소가 나오는 시대

태초창세기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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