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론

포로와 귀환위치 32.54, 44.42

여기서 일어난 일 11건

포로와 귀환 · 주전 605년경다니엘과 세 친구의 포로와 왕궁 교육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침공해 왕족과 귀족 소년들을 바벨론으로 끌어갔다. 다니엘과 세 친구는 갈대아 학문과 언어를 배우고 왕을 섬기도록 삼 년간 왕궁에서 교육받았으며, 이름까지 벨드사살·사드락·메삭·아벳느고로 바뀌었다.

포로와 귀환 · 주전 604년경채소와 물만 먹기로 뜻을 정함

다니엘은 왕의 진미와 술로 자기를 더럽히지 않기로 뜻을 정하고, 감독관에게 열흘간 채소와 물만 먹게 해 달라 청했다. 열흘 후 네 소년의 얼굴이 진미를 먹은 이들보다 더 아름답고 살이 올랐고, 하나님은 그들에게 학문과 지혜를 주셨다.

포로와 귀환 · 주전 603년경느부갓네살의 큰 신상 꿈 해석

왕은 잊어버린 꿈 때문에 번민하며 지혜자들을 처형하려 했다. 다니엘이 하나님께 기도해 비밀을 받고, 금·은·놋·철·진흙으로 된 큰 신상과 그것을 부순 뜨인 돌의 꿈을 풀어 장차 이어질 제국들과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설명했다.

포로와 귀환 · 주전 590년경두라 평지의 금 신상과 절 명령

느부갓네살은 높이 육십 규빗의 금 신상을 두라 평지에 세우고, 각종 악기 소리에 맞춰 모든 백성이 엎드려 절하라 명했다. 절하지 않는 자는 극렬히 타는 풀무불에 던지겠다고 위협했으나, 세 친구는 절하기를 거부했다.

포로와 귀환 · 주전 590년경풀무불 속의 세 친구

평소보다 일곱 배 뜨겁게 달군 풀무불에 결박된 채 던져진 세 친구는 불에 상하지 않았고, 왕은 불 가운데 신들의 아들 같은 넷째 사람이 함께 거니는 것을 보았다. 나온 그들에게는 불탄 냄새도 없어 왕이 그들의 하나님을 찬양했다.

포로와 귀환 · 주전 570년경느부갓네살의 광증과 회복

큰 나무가 찍히는 꿈대로 교만한 왕은 왕위에서 쫓겨나 소처럼 풀을 먹고 몸이 이슬에 젖으며 일곱 때를 지냈다. 정한 기한이 차자 총명이 회복되어, 왕은 하늘의 왕이 겸손한 자를 세우심을 인정하고 지극히 높으신 이를 찬송했다.

포로와 귀환 · 주전 539년벨사살의 잔치와 벽에 쓰인 글씨

벨사살이 성전 기명으로 술을 마시며 우상을 찬양할 때, 사람 손가락이 나타나 벽에 글씨를 썼다. 다니엘은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을 풀어, 나라가 끝나 저울에 부족하다 여겨지고 메대와 페르시아에 넘겨질 것이라 선포했다.

포로와 귀환 · 주전 539년벨사살의 죽음과 바벨론의 함락

그날 밤 갈대아 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고 바벨론 제국이 무너졌다.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어 다스리기 시작했으니, 예레미야가 예언한 대로 교만한 성이 하룻밤 사이에 넘어갔다.

포로와 귀환 · 주전 538년경다니엘과 사자 굴

고관들의 모함으로 삼십 일간 왕 외에 기도하지 못하게 하는 조서가 내려졌으나, 다니엘은 여전히 하루 세 번 예루살렘을 향해 기도했다. 그가 사자 굴에 던져졌으나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 사자 입을 막으셨고, 다음 날 다리오는 그를 무사히 끌어냈다.

포로와 귀환 · 주전 538년경다니엘의 칠십 이레 예언

다니엘이 예레미야의 칠십 년 예언을 깨닫고 금식하며 백성의 죄를 회개하자, 가브리엘이 나타나 칠십 이레의 계획을 알렸다. 허물이 그치고 죄가 속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고 기름 부음 받은 자가 오실 때가 정해졌음을 보여 주었다.

포로와 귀환 · 주전 538년고레스의 귀환 칙령

여호와께서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는 칙령을 온 나라에 반포하게 하셨다. 원하는 유다 사람은 돌아가고, 느부갓네살이 가져온 성전 기명을 돌려주도록 명하니 예레미야의 말씀이 이루어졌다.

이 장소가 나오는 시대

포로와 귀환에스겔, 다니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학개, 스가랴, 말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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