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론에서 첫 귀환 무리를 이끌고 예루살렘 성전을 다시 지었다(에스라 2–6장; 학개; 스가랴).
출생·배경 스알디엘의 아들, 다윗의 후손(에스라 3:2; 학개 1:1)
죽음 성경에 죽음의 기록이 없다.
이 지도에 나오는 사건은 모두 예루살렘에서 일어납니다.
장소는 성경 본문이 사건을 둔 곳을 사건 순서대로 이은 것입니다. 이동선은 두 장소 사이를 잇는 추정선이며 실제 길이 아닙니다.
| 시대 | 장소 | 사건 | 장절 |
|---|---|---|---|
| 포로와 귀환 | 예루살렘 | 스룹바벨의 1차 귀환 | 에스라 2:1 |
| 포로와 귀환 | 예루살렘 | 번제단을 다시 쌓음 | 에스라 3:2 |
| 포로와 귀환 | 예루살렘 | 성전 기초를 놓음 | 에스라 3:10 |
| 포로와 귀환 | 예루살렘 | 학개의 성전 재건 독려 | 학개 1:4 |
| 포로와 귀환 | 예루살렘 | 스가랴의 격려와 환상 | 스가랴 1:3 |
| 포로와 귀환 | 예루살렘 | 스룹바벨 성전의 완공 | 에스라 6:15 |
「추정」은 본문이 장소를 직접 밝히지 않아 이 지도의 대표 위치로 놓은 정차입니다.
시대 배경 — 유다는 세 차례에 걸쳐 바벨론으로 끌려가고 예루살렘 성전은 무너진다. 그러나 포로지에서 에스겔은 환상을 보고 다니엘은 이방 궁정에서 하나님을 증거하며, 풀무불과 사자굴에서 건짐을 받는다. 바벨론을 무너뜨린 페르시아의 고레스는 귀환을 허락하고, 스룹바벨·에스라·느헤미야를 통해 성전과 성벽이 재건되며 언약 공동체가 회복된다. 수산 궁정에서는 에스더가 민족을 구하고, 말라기의 예언으로 구약은 마무리된다.
주전 537년경 · 예루살렘
스룹바벨과 대제사장 예수아의 인도로 사만 이천여 명의 포로가 바벨론을 떠나 예루살렘과 유다의 고향 성읍으로 돌아왔다. 그들은 예물을 드리고 각기 본성으로 흩어져 무너진 땅에서 새 삶을 시작했다.
함께 나온 인물: 예수아 — 귀환 공동체의 대제사장
장절: 에스라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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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537년경 · 예루살렘
귀환자들이 일곱째 달에 한마음으로 예루살렘에 모여, 대적을 두려워하면서도 옛 터 위에 번제단을 쌓았다. 아침저녁 상번제를 드리고 초막절을 지키며, 성전 기초를 놓기 전에 먼저 예배를 회복했다.
함께 나온 인물: 예수아 — 귀환 공동체의 대제사장
장절: 에스라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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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536년경 · 예루살렘
둘째 해 둘째 달에 성전 기초가 놓이자 제사장들은 나팔을, 레위 사람들은 제금을 잡고 여호와를 찬송했다. 젊은이들은 기뻐 외쳤으나 첫 성전을 본 노인들은 소리 내어 울어, 기쁨과 통곡의 소리가 멀리까지 들렸다.
함께 나온 인물: 예수아 — 귀환 공동체의 대제사장
장절: 에스라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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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520년 · 예루살렘
학개는 백성이 자기 집은 판벽으로 꾸미면서 여호와의 전은 황폐하게 두었음을 책망했다. '너희 행위를 살필지어다' 외치며 옛 영광보다 나중 영광이 더 크리라고 격려하니, 스룹바벨과 예수아가 마음을 일으켜 다시 공사를 시작했다.
함께 나온 인물: 학개 — 성전 재건을 독려한 선지자 · 예수아 — 귀환 공동체의 대제사장
장절: 학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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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520년 · 예루살렘
스가랴는 '내게로 돌아오라'는 부르심과 함께 여러 밤 환상을 받았다. 홍마 탄 자, 순금 등잔대와 두 감람나무를 보이며 '힘으로도 능력으로도 아니요 오직 나의 영으로'라는 말씀으로, 스룹바벨이 성전을 완성하리라 격려했다.
함께 나온 인물: 스가랴 — 환상으로 격려한 선지자
장절: 스가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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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516년 · 예루살렘
다리오 왕의 조서로 방해가 풀리고 재정 지원까지 받아, 성전은 다리오 육년 아달월 삼일에 완성되었다. 이스라엘 자손은 기쁨으로 봉헌식을 행하고 유월절을 지키며, 칠십 년 만에 예배의 중심을 회복했다.
함께 나온 인물: 예수아 — 귀환 공동체의 대제사장 · 다리오 왕 — 성전 재건을 승인한 페르시아 왕
장절: 에스라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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