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 왕의 술 관원으로 있다가 예루살렘 성벽을 다시 쌓았다(느헤미야 1–13장).
출생·배경 하가랴의 아들(느헤미야 1:1)
죽음 성경에 죽음의 기록이 없다.
이 지도에 나오는 사건은 모두 예루살렘에서 일어납니다.
장소는 성경 본문이 사건을 둔 곳을 사건 순서대로 이은 것입니다. 이동선은 두 장소 사이를 잇는 추정선이며 실제 길이 아닙니다.
| 시대 | 장소 | 사건 | 장절 |
|---|---|---|---|
| 포로와 귀환 | 예루살렘 | 느헤미야의 성벽 재건과 대적들 | 느헤미야 4:1 |
| 포로와 귀환 | 예루살렘 | 오십이 일 만의 성벽 완성 | 느헤미야 6:15 |
| 포로와 귀환 | 예루살렘 | 율법 낭독과 초막절 준수 | 느헤미야 8:1 |
| 포로와 귀환 | 예루살렘 | 언약 갱신과 서약 | 느헤미야 9:38 |
「추정」은 본문이 장소를 직접 밝히지 않아 이 지도의 대표 위치로 놓은 정차입니다.
시대 배경 — 유다는 세 차례에 걸쳐 바벨론으로 끌려가고 예루살렘 성전은 무너진다. 그러나 포로지에서 에스겔은 환상을 보고 다니엘은 이방 궁정에서 하나님을 증거하며, 풀무불과 사자굴에서 건짐을 받는다. 바벨론을 무너뜨린 페르시아의 고레스는 귀환을 허락하고, 스룹바벨·에스라·느헤미야를 통해 성전과 성벽이 재건되며 언약 공동체가 회복된다. 수산 궁정에서는 에스더가 민족을 구하고, 말라기의 예언으로 구약은 마무리된다.
주전 445년 · 예루살렘
무너진 성벽 소식에 슬퍼하던 느헤미야가 총독으로 부임해 백성에게 '일어나 건축하자' 호소하니 모두 손을 모았다. 산발랏과 도비야가 조롱하고 습격을 꾀했으나, 사람들은 한 손에 병기를, 한 손에 연장을 들고 성벽을 쌓아 올렸다.
함께 나온 인물: 산발랏 — 성벽 재건을 방해한 사마리아 대적 · 도비야 — 산발랏과 함께한 암몬 사람 대적
장절: 느헤미야 4:1
관련: 지도에서 이 사건 보기
주전 445년 · 예루살렘
온갖 위협과 방해에도 성벽은 엘룰월 이십오일, 단 오십이 일 만에 완성되었다. 대적들과 이방 민족까지 이 일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된 줄 알고 크게 두려워하며 스스로 낙담했다.
함께 나온 인물: 산발랏 — 성벽 재건을 방해한 사마리아 대적
장절: 느헤미야 6:15
관련: 지도에서 이 사건 보기
주전 445년 · 예루살렘
일곱째 달에 백성이 수문 앞 광장에 모이자, 에스라가 새벽부터 정오까지 율법책을 낭독하고 레위인들이 뜻을 풀어 깨닫게 했다. 백성이 울며 회개하니 지도자들은 슬퍼 말라 위로했고, 오랜만에 초막절을 크게 기뻐하며 지켰다.
함께 나온 인물: 에스라 — 율법에 익숙한 학사·제사장·2차 귀환 인도자
장절: 느헤미야 8:1
관련: 지도에서 이 사건 보기
주전 445년경 · 예루살렘
백성이 금식하며 죄를 자복하고 조상의 역사를 되새긴 뒤, 지도자와 온 회중이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겠다고 굳게 언약하며 인봉했다. 이방과 통혼하지 않고 안식일을 지키며 성전 봉사를 소홀히 하지 않기로 서약했다.
함께 나온 인물: 에스라 — 율법에 익숙한 학사·제사장·2차 귀환 인도자
장절: 느헤미야 9:38
관련: 지도에서 이 사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