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양(彭羕) — 정사 삼국지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유장·익주출생 183년경(추정)사망 220년기록 연도 3해

생몰

출생 183년경(추정) — 생년 불명(183년경 추정, 죽음 때 37세라는 본문에서 역산).

사망 220년 — 향년 37세에 주살됨(팽양전). 연도는 본문에 없고 한중왕 즉위 뒤(219~220년경)로 추정.

연도별 위치

연도지명직책근거
212년가맹(유비 입촉 길에 방통·법정을 통해 접촉)기록
213년가맹(유비 입촉 길에 방통·법정을 통해 접촉)기록
214년성도치중종사기록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연도별 직책·소속

연도소속직책근거
190~211년유장·익주주 서좌 → 유장에게 헐뜯겨 곤겸(髡鉗)불명
212~213년유장·익주(유비 입촉 길에 방통·법정을 통해 접촉)기록
214년촉한치중종사기록
215~219년촉한강양태수불명
220년촉한강양태수 → 투옥·주살불명

나온 사건·전투

213년 · (유비 입촉 길에 방통·법정을 통해 접촉) · 승진

선주가 입촉해 북상할 때 방통을 찾아가고, 방통·법정의 소개로 선주를 만난다. 선주가 기이하게 여겨 군사 전달을 맡기고 성도 평정 뒤 치중종사로 발탁한다.

정사 팽양전: 선주가 촉에 들어와 강을 거슬러 북상하자 팽양이 방통을 찾아갔고, 방통과 법정이 팽양을 선주에게 이끌었다. 선주는 팽양을 기이하게 여겨 자주 군사를 전달하고 장수에게 지시하게 했다. 성도가 평정되어 선주가 익주목이 되자 치중종사에 발탁했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40 본 「先主亦以為奇數令羕宣傳軍事指授諸將奉使稱意識遇日加成都既定先主領益州牧拔羕為治中從事」

219년 · 강양태수 · 사망

강양태수로 좌천되자 불만을 품고 마초를 찾아가 선주를 비방하는 말을 한 것이 알려져 투옥되고 이후 주살된다. 연도는 추정.

정사 팽양전: 제갈량이 팽양의 뜻이 커서 보전하기 어렵다고 선주에게 은밀히 말했고 선주는 팽양을 강양태수로 좌천했다. 팽양은 마초를 찾아가 '늙은이가 황당하다'며 '그대가 밖을 맡고 내가 안을 맡으면 천하를 정할 수 있다'고 했으나, 마초가 놀라 침묵하다 표로 보고해 투옥됐고 옥중에서 제갈량에게 글을 썼으나 끝내 죽었다.

연의: 연의 65회

출전: 三國志 卷40 본 「卿為其外我為其內天下不足定也超羈旅歸國常懷危懼聞羕言大驚默然不答羕退具表羕辭於是收羕付有司」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50군을 이끈 기록 없음. 군사 전달·지휘 연락을 맡았다(팽양전).
무력평가 불가무용 기록 없음.
지력78법정·방통을 통해 가맹에서 선주를 만나 익주 취득 계책을 논했다고 스스로 밝혔다(팽양전 옥중서).
정치56치중종사에 발탁되었으나 경솔함으로 강양태수로 좌천됐다(팽양전).
매력32'교만하여 남을 경시했다'(팽양전). 제갈량은 겉으로 대하되 속으로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팽양의 이동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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