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계열의 게임 개발 스튜디오입니다. 넷마블이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PC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두고 있는 여러 자회사 스튜디오 중 하나로, 게임 콘텐츠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소액주주·기관 몫이 커서 지배력 판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방준혁 80% 넷마블에프앤씨
사람이 가진 직접 지분과 계열사를 거쳐 오는 지분을 합쳐 계산했습니다. 순환출자는 한 번만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