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계열의 신사업 관련 법인으로, 사명으로 미루어 메타버스 관련 기술이나 콘텐츠 개발을 담당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비상장사입니다.
소액주주·기관 몫이 커서 지배력 판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방준혁 80% 넷마블에프앤씨
사람이 가진 직접 지분과 계열사를 거쳐 오는 지분을 합쳐 계산했습니다. 순환출자는 한 번만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