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 같은 이

일곱 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부활하신 그리스도계시록과 일곱 교회

나오는 사건 10건

계시록과 일곱 교회 · AD 95년경주의 날 성령에 감동됨

요한이 주의 날에 성령에 감동되어 자기 뒤에서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듣고, 보는 것을 두루마리에 써서 일곱 교회에 보내라는 명령을 받았다.

계시록과 일곱 교회 · AD 95년경인자 같은 이의 환상

요한이 돌이켜 보니 일곱 금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계셨는데, 머리와 털은 희고 눈은 불꽃 같으며 음성은 많은 물 소리 같았고, 요한은 죽은 자같이 그 발 앞에 엎드러졌다.

계시록과 일곱 교회 · AD 95년경에베소 교회 -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

수고와 인내는 칭찬받았으나 처음 사랑을 버렸으니, 어디서 떨어졌는지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는 편지를 받았다.

계시록과 일곱 교회 · AD 95년경서머나 교회 - 죽도록 충성하라

환난과 궁핍 중에도 실상은 부요한 교회에게,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고 죽도록 충성하면 생명의 관을 주시겠다는 약속이 임했다.

계시록과 일곱 교회 · AD 95년경버가모 교회 - 사탄의 위가 있는 곳

사탄의 권좌가 있는 곳에서도 믿음을 지켰으나, 발람과 니골라 당의 교훈을 따르는 자들이 있으니 회개하라는 책망을 받았다.

계시록과 일곱 교회 · AD 95년경두아디라 교회 - 이세벨을 용납하지 말라

사랑과 믿음과 섬김이 있었으나, 스스로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용납하여 종들을 미혹하게 한 것을 책망받고 가진 것을 굳게 잡으라 하셨다.

계시록과 일곱 교회 · AD 95년경사데 교회 - 깨어나라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실상은 죽은 교회에게, 깨어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건하게 하고 회개하라는 경고가 임했다.

계시록과 일곱 교회 · AD 95년경빌라델비아 교회 - 열린 문

작은 능력을 가지고도 말씀을 지키고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으니, 아무도 닫을 수 없는 열린 문을 두고 인내의 말씀을 지킨 것을 칭찬받았다.

계시록과 일곱 교회 · AD 95년경라오디게아 교회 - 미지근함을 토하리라

차지도 뜨겁지도 않고 미지근하여 부요한 줄 알지만 곤고하고 벌거벗은 교회에게, 문 밖에 서서 두드리시니 열면 함께 먹으리라는 초청이 임했다.

계시록과 일곱 교회 · AD 95년경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예수께서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세 번 증언하시니, 성령과 신부가 오라 하고 요한이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하며 계시록을 맺었다.

이 인물이 나오는 시대

계시록과 일곱 교회요한계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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