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은 베옷을 입은 두 증인이 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다가 짐승에게 죽임을 당했으나, 사흘 반 후에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 살아나 하늘로 올라갔다.
바다에서 나온 짐승이 용의 권세를 받아 성도와 싸우고, 땅에서 나온 짐승이 표적으로 사람들을 미혹하여 오른손과 이마에 짐승의 수 육백육십육을 받게 하였다.
일곱 천사가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니 독한 종기, 피가 된 바다와 강, 불볕, 어두움, 큰 지진과 우박의 재앙이 임하였다.
충신과 진실이라 하는 이가 백마를 타고 하늘 군대와 함께 나아와, 짐승과 땅의 왕들과 그 군대를 치고 짐승과 거짓 선지자를 산 채로 불못에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