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진 자들이 안디옥에서 헬라인에게도 복음을 전하자 바나바가 다소에서 사울을 데려와 함께 일 년을 가르쳤고, 제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았다.
안디옥 교회가 금식하며 기도할 때 성령이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교회가 안수하여 그들을 첫 전도여행으로 떠나보냈다.
마가 요한을 데려가는 문제로 바울과 바나바가 심히 다투어 갈라서니, 바나바는 마가와 함께 구브로로 가고 바울은 실라를 택하여 수리아와 길리기아로 2차 전도여행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