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마게도냐로 건너와 우리를 도우라'는 환상을 본 바울 일행이 빌립보에 이르러 강가 기도처에서 자색 옷감 장수 루디아를 만나니,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온 집이 세례를 받고 그들을 집으로 청하여 대접하였다.
점치는 귀신 들려 주인들에게 이익을 주던 여종이 여러 날 따라다니며 외치자,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에게 명하여 나오게 하니 그 즉시 나왔다.
매를 맞고 옥에 갇힌 바울과 실라가 한밤중에 기도하며 찬송할 때 큰 지진으로 옥문이 열리자, 간수가 자결하려다 복음을 듣고 온 가족과 함께 세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