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에게 부름받아 그의 겉옷을 이어받고 북이스라엘에서 활동했다(열왕기상 19:16–열왕기하 13:21).
출생·배경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열왕기상 19:16)
죽음 병들어 죽음(열왕기하 13:14, 20)
벧엘 → 수넴 → 사마리아 → 도단
장소는 성경 본문이 사건을 둔 곳을 사건 순서대로 이은 것입니다. 이동선은 두 장소 사이를 잇는 추정선이며 실제 길이 아닙니다.
| 시대 | 장소 | 사건 | 장절 |
|---|---|---|---|
| 분열 왕국과 예언자 | 벧엘 (추정) | 회오리로 승천한 엘리야 | 열왕기하 2:11 |
| 분열 왕국과 예언자 | 수넴 | 수넴 여인의 아들 | 열왕기하 4:35 |
| 분열 왕국과 예언자 | 사마리아 | 나아만의 나병이 나음 | 열왕기하 5:14 |
| 분열 왕국과 예언자 | 도단 | 도단의 아람 군대 | 열왕기하 6:18 |
「추정」은 본문이 장소를 직접 밝히지 않아 이 지도의 대표 위치로 놓은 정차입니다.
시대 배경 — 솔로몬 사후 이스라엘은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분열되었다. 북왕국은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를 세워 우상을 섬겼고, 엘리야·엘리사·아모스·호세아 등 예언자들이 회개를 외쳤다. 요나는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로 보냄을 받았다. 이사야·미가·예레미야는 유다의 죄와 임박한 심판을 선포했으며, BC 722년 앗수르가 사마리아를 함락해 북이스라엘이 멸망했고, BC 586년 바벨론이 예루살렘과 성전을 파괴하며 남유다도 무너졌다.
기원전 848년경 · 벧엘
엘리야와 엘리사가 벧엘을 지나 요단에 이르러 겉옷으로 물을 갈라 건넜다. 엘리사가 엘리야의 영감을 갑절이나 구하자, 불수레와 불말이 나타나 엘리야를 회오리바람으로 하늘로 올렸고 엘리사가 그 겉옷을 이어받았다.
함께 나온 인물: 엘리야 — 디셉 사람 선지자
장절: 열왕기하 2:11
이 정차의 위치는 추정입니다 — 엘리야는 벧엘과 여리고를 지나 요단강 동편에서 올려졌다(열왕기하 2:2-11). 이 지도는 첫 정차인 벧엘에 놓았다.
관련: 지도에서 이 사건 보기
기원전 845년경 · 수넴
엘리사를 극진히 대접한 수넴 부인이 아들을 얻었으나 그 아이가 자라 갑자기 죽었다. 엘리사가 달려와 아이 위에 몸을 포개고 기도하니, 아이가 일곱 번 재채기하고 눈을 떠 다시 살아났다.
함께 나온 인물: 수넴 여인 — 엘리사를 대접한 부인
장절: 열왕기하 4:35
관련: 지도에서 이 사건 보기
기원전 842년경 · 사마리아
아람 군대 장관 나아만이 나병을 고치러 오자 엘리사는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씻으라 명하였다. 처음엔 노하였으나 종의 권함으로 순종하니 살이 어린아이같이 회복되어, 오직 이스라엘의 하나님만 참 하나님임을 고백하였다.
함께 나온 인물: 나아만 — 아람 군대 장관
장절: 열왕기하 5:14
관련: 지도에서 이 사건 보기
기원전 840년경 · 도단
아람 군대가 엘리사를 잡으러 도단을 에워싸자 종이 두려워하였다. 엘리사가 '우리와 함께한 자가 더 많다' 하며 기도하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였고, 이어 아람 군대의 눈을 어둡게 하여 사마리아로 이끌었다.
장절: 열왕기하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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