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보험 계산기

각 사 안내 기준 · 가입 시점의 약관이 우선합니다
보험은 개통 후 60일 이내에만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파는 기기만 담았습니다.

손익분기 확률은 사고가 서로 무관하게 일어난다고 볼 때의 환산입니다. 보험료 총액이 보상금의 몇 배인지를 확률로 바꿔 읽은 것이라, "이보다 조심한다" 싶으면 안 드는 쪽이 이득입니다.
손으로 채움 표시가 붙은 값은 긁어오지 못해 사람이 적은 값입니다.
부품값만 표시가 붙은 갤럭시 수리비는 삼성 자가수리 부품값입니다. 서비스센터 공임(기술료)이 빠져 있어 실제 견적서보다 낮습니다 — 삼성은 모델별 예상 수리비를 챗봇으로만 안내합니다. 견적서를 받으셨다면 그 금액으로 고쳐 넣으세요.

오류 신고 · 제안

관리자 Victor에게 전달됩니다
🏠

이 계산기에 대하여

휴대폰 보험에 드는 게 이득인지를, 보험료가 아니라 "몇 번 깨져야 본전인가"로 따져 봅니다. 기기 22종과 보험 상품 74개를 넣어 두었습니다.

왜 보험료 비교로는 안 되나

휴대폰 보험 비교표는 대개 월 보험료를 나란히 놓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손해와 이득을 가르는 건 사고가 났을 때 창구에서 얼마를 내는가입니다. 같은 월 5,000원이라도 자기부담금이 20%인지 정액 10만 원인지에 따라 결과가 딴판입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기기값·수리비·자기부담금·한도를 한 줄에 넣고, 손익분기가 되는 파손 확률을 냅니다. "2년 안에 한 번 깨질 것 같으면 드는 게 낫다"처럼 판단할 수 있는 형태로요.

상품 구조가 두 갈래입니다

제조사 보증 연장 상품 중에는 월 납부 없이 2년치를 한 번에 내는 것도 있어, 월 보험료로만 비교하면 아예 표에서 빠집니다. 그래서 총액 기준으로 나란히 놓습니다.

모르는 값을 0으로 두지 않습니다

이 계산에서 가장 위험한 건 빈칸을 0으로 채우는 것입니다. 수리비를 0으로, 한도를 0으로 두면 결론이 정반대로 나옵니다. 그래서 확인 못 한 값은 0이 아니라 '미확인'으로 표시하고 계산에서 어떻게 다뤘는지 적어 둡니다.

폴더블은 화면이 두 개(메인·커버)이고 수리비가 최대 6배 넘게 차이 납니다. 어느 쪽이 깨졌는지에 따라 결론이 바뀌므로 갈라서 넣게 했습니다.

어디서 온 자료인가

보험료와 보장 내용은 각 사가 공시한 상품 안내·약관에서, 출고가는 실제 판매처 기준으로 모았습니다. 부품가는 제조사 자가수리 부품 목록에서 가져온 것이라 공임이 빠진 값이고, 그런 항목은 화면에 그렇게 표시합니다. 가입 전에는 해당 사의 공식 약관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