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그룹 계열의 부동산 개발 법인으로, 사명으로 보아 충북 진천 지역 산업단지·테크노폴리스 개발 사업을 위해 설립된 프로젝트 법인으로 보입니다. 비상장사입니다.
소액주주·기관 몫이 커서 지배력 판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윤석민 80% 태영건설
사람이 가진 직접 지분과 계열사를 거쳐 오는 지분을 합쳐 계산했습니다. 순환출자는 한 번만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