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그룹 계열의 환경자원·건설소재 기업으로, 2004년 설립되어 골재, 슬래그, 철스크랩 등을 수집·가공해 콘크리트·시멘트 원료로 공급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폐자원과 산업부산물을 재활용해 건설소재로 재생산하는 자원순환 사업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물류 사업도 함께 영위하고 있습니다. 오너 3세가 개인 지분 대부분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비상장 회사입니다.